인디아나 존스 4 (5/10)
http://www.imdb.com/title/tt0367882/
우연이겠지만 오늘 아침에 인상 깊게 본 기사는 바로 “위성 촬영… 페루 사막 지하에서 `거대 피라미드` 발견”이었다.
영화의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페루 어느 지하에 이집트의 피라밋이 묻혀있는 것을 상상하면 여전히 가슴은 뛴다.
http://www.imdb.com/title/tt0367882/
우연이겠지만 오늘 아침에 인상 깊게 본 기사는 바로 “위성 촬영… 페루 사막 지하에서 `거대 피라미드` 발견”이었다.
영화의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페루 어느 지하에 이집트의 피라밋이 묻혀있는 것을 상상하면 여전히 가슴은 뛴다.
우연히 집어든 만화, 4월은 너의 거짓말. 결말이 너무 뻔한 소년 만화였는데도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누군가를 좋아한 기억, 말 못하고 바라보기만 했던 기억, 아팠던 기억, 글을 썼던 기억, 친구를 만났던 기억.인생이 기억의 중첩이라면 내 인생은 어떤 색을 가지고 있을까?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가 새삼스럽게 다가왔다. 관련된 글: 시티헌터 –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 (8/10) 스파이X패밀리 (10/10) 나스…
재해석이 없는 리메이크, 맥 빠지는 하품만.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하반기에 기대하고 있던 한국영화 빅3(실미도, 올드보이, 태극기 휘날리며) 중의 하나이며무엇보다도 드라마틱한 반전을 기대했었으며최민식과 유지태의 호흡이 얼마나 잘 맞을 것인가 등에 대한 기대. 소재와 결말, 주제에 대한 고민을 접고 들어간다면올드보이는 무조건 최소한 이정도는 찍어줘야 하는 영화인 것이다.복수심이 인간을 얼마만큼 집요하게 타락시키는가.복수심만으로 멀쩡한 인간을 15년간 감금할 수 있으며복수심 하나만으로 인간의 생니를 뽑을 수 있으며,또한 복수심만으로도 생니가 뽑히는데…
추천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책이 나를 사람으로 만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위를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후에 식사를 천천히 하기 위해서 드라마를 틀어 놓는 일이 많습니다. 밥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드라마도 그렇게 어느 날의 식사와 함께 시작하게 됐습니다. 1회 시작부터 만화책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여자 주인공에 이어, 고독한 미식가의 마츠시게…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8082/Just for kids, it’s not a Shrek. 관련된 글: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 Innocence (9/10) 하울의 움직이는 성 (Hauru no ugoku shiro) (8/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무라이 7(Samurai 7) (9/10) 사무라이 참프루(Samurai Champloo) (8/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http://www.imdb.com/title/tt1887853 겨우 이런 정도의 스토리와 결말.이 작품은 크게 돋보이는 점이 없어 매우 밋밋하다.그러나 시나리오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얼개는 가지고 있으며 영상미와 구도, 빛도 크게 모자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특별히 뛰어난 점도 찾을 수 없다.모든 것이 뻔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의 힘은 관객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다는 것이다.영화를 다 보고 나면, ‘그래,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자’라는 생각이 드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