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4 (5/10)
http://www.imdb.com/title/tt0367882/
우연이겠지만 오늘 아침에 인상 깊게 본 기사는 바로 “위성 촬영… 페루 사막 지하에서 `거대 피라미드` 발견”이었다.
영화의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페루 어느 지하에 이집트의 피라밋이 묻혀있는 것을 상상하면 여전히 가슴은 뛴다.
http://www.imdb.com/title/tt0367882/
우연이겠지만 오늘 아침에 인상 깊게 본 기사는 바로 “위성 촬영… 페루 사막 지하에서 `거대 피라미드` 발견”이었다.
영화의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페루 어느 지하에 이집트의 피라밋이 묻혀있는 것을 상상하면 여전히 가슴은 뛴다.
http://imdb.com/title/tt0453467/ 스토리 구성이 그럭저럭 괜찮은데도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현실감이 떨어지는 기계 장치들이다.‘리얼리티? 무시하고 즐기시라’는 백투더 퓨처도 아니고 ‘이거 절대 거짓말 아니거든’하는 터미네이터도 아니다.허구와 사실 사이 어정쩡한 간극만큼, 딱 그만큼 관객과 영화는 멀어져 있다. 관련된 글: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메탈로드…
http://www.imdb.com/title/tt0068646/ 금요일 밤에 이런 영화라니 호사스럽기까지 하다.와인이나 위스키 한잔을 곁들였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얼마나 많이 봤는지 셀 수 없지만 아직도 이 영화를 보면 중간 중간 탄식이 새나올만큼 좋다. 큰 아들 소니가 드러낸 속마음 시실리 섬에서의 첫사랑 병상에서 일어나 5대 패밀리들 앞에서 마이클의 안전을 보장받는 비토 콜레오네 바로 그 자리에서 암살의 배후가 바지니임을 알아내는 비토 콜레오네…
We are the world를 녹음하던 하룻 밤의 정경을 그린 다큐멘터리.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라이브 공연을 마치고 바로 합류하고, 밥 딜런은 얼어있고, 신디 로퍼의 녹음에서는 알 수 없는 잡음이 계속 생겼는데 알고보니 주렁주렁 매단 목걸이가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 마이클 잭슨은 그때도 천사 같은 아우라를 풍기고 있었다. 분위기가 좀 풀어지자 서로 사인을 주고 받고 술에 취해 자기 파트를…
추천합니다. 아, 어째서 비슷한 작품에 또 손을 댔을까요? 며칠 전에 저는 ‘아이캔 스피크’를 보면서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 이 작품도 비슷한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조선어학회’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일제 강점기의 황국신민화 정책-한국어 말살 정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벤또든 도시락이든, 배만 부르면 그만이지 않나’ 작품은 이 대사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배부른 돼지를 언급한 소크라테스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왕좌의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들을 보니 예전에도 시즌5까지는 시청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두번째 보는 것이니만큼 작품에 대한 이해도는 훨씬 올라갔고,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보고 있다. 물론 뒤로 갈 수록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은 잘 알고 있다. 이 작품을 처음부터 다시 감상하면서 가장 놀랍게 본 것은 균형 감각이었다. 7개의 가문과 가문에 속한 무수한 사람들과 왕좌와…
영화 정보 : http://www.lostface.co.kr/좋은 소재였으나, 아쉬운 점 1. 귀신이 등장할 필요가 없습니다.당연히 ‘양들의 침묵’류의 범죄 스릴러로 꾸며갔어야지요.해골로 얼굴을 복원한다는 이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소재로 말입니다. 2. 반전이나 복선이 약합니다.제 경우는 송윤아 등장씬부터 아래의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송윤아… 브루스윌리스 아니야…’ 3. 종결도 물론 어색합니다.‘선배님, 제겐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귀신의 유언이라니, 최악. 관련된 글: 춤추는 대수사선 2 (8/10) 인크레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