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Dejavu) (6/10)
http://imdb.com/title/tt0453467/
스토리 구성이 그럭저럭 괜찮은데도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현실감이 떨어지는 기계 장치들이다.
‘리얼리티? 무시하고 즐기시라’는 백투더 퓨처도 아니고 ‘이거 절대 거짓말 아니거든’하는 터미네이터도 아니다.
허구와 사실 사이 어정쩡한 간극만큼, 딱 그만큼 관객과 영화는 멀어져 있다.

http://imdb.com/title/tt0453467/
스토리 구성이 그럭저럭 괜찮은데도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현실감이 떨어지는 기계 장치들이다.
‘리얼리티? 무시하고 즐기시라’는 백투더 퓨처도 아니고 ‘이거 절대 거짓말 아니거든’하는 터미네이터도 아니다.
허구와 사실 사이 어정쩡한 간극만큼, 딱 그만큼 관객과 영화는 멀어져 있다.

http://www.imdb.com/title/tt0814022 20자평 :니콜라스 케이지, 아무 영화나 찍어서 팬심을 해치지 말 것.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추천하지는 않아요. 20자평.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 이 영화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이게 실화라는 것. 관련된 글: 올드 가드 (8/10) 먼 훗날 우리 (9/10) 스트레인저 댄 픽션 (8/10) 날씨의 아이 (10/10) 종이의 집 (9/10 -> 10/10) 완벽한 타인 (6/10) 첨밀밀 (10/10) 지금 우리 학교는 (8/10)
그 옛날의 홍콩 영화는 더 이상 볼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총을 쏴도 주인공은 절대 맞지 않고 주먹 하나만으로 칼과 도끼를 든 거구들을 끝도 없이 쓰러뜨리는 영화말입니다. 이 작품이 그런 홍콩 영화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홍콩 액션영화의 귀환, <구룡성채: 무법지대> 홍콩 액션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은 1980년대 홍콩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난민 청년 찬 록콴(임봉)과 성채를 지키는 사이클론(고천락)이…
The day after tomorrow http://www.imdb.com/title/tt0319262/헐리웃 블록버스터 제작 시스템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가 바로 이러한재난영화입니다.거대한 셋트와 현실을 능가하는 컴퓨터 그래픽, 조직적으로 분화되어 있는 제작 시스템, 게다가 이름만으로 빛을 발하는 스타까지.타워링, 포세이돈 어드벤쳐 등의 구세대 재난영화는 그 재난의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었스니다.화재, 홍수, 지진 등의 국지적인 재난과 그를 극복하려는 인간의 강인한 의지와 희망과…지금 보면 몹시 상투적이고 작위적이나 당시에는…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관련된 글: 사우스 포 (7/10)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 (9/10) 300 (7/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극한 직업 (10/10) 파워 오브 도그 (10/10)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6/10) 글로우: 레슬링 여인 천하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