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 (4/10)
재해석이 없는 리메이크, 맥 빠지는 하품만.
추천합니다. 기타노 다케시의 장기인 ‘폭력으로 그린 세밀화’를 또 볼 수있습니다. 하나비, 자토이치, 소나티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등 기타노 다케시가 좋은 배우이자 감독이었던 여러 작품이 떠오릅니다만,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기쿠지로의 여름’입니다. 야쿠자인지 영화 감독인지 영화 배우인지 모를 만큼 현실감 넘치는 야쿠자 영화들을 많이 찍었지만, 기쿠지로에서 보여준 노쇠한 야쿠자만큼 인상적인 연기와 연출은 없었습니다….
추천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책이 나를 사람으로 만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위를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후에 식사를 천천히 하기 위해서 드라마를 틀어 놓는 일이 많습니다. 밥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드라마도 그렇게 어느 날의 식사와 함께 시작하게 됐습니다. 1회 시작부터 만화책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여자 주인공에 이어, 고독한 미식가의 마츠시게…
http://www.imdb.com/title/tt0413300/ 이 영화에서 다크맨이나 이블데드의 발랄한 총명함을 기대한 나는 영화가 끝나고 이렇게 되뇌일 수 밖에 없었다.‘샘 레이미, 미쳤나? ‘전작 spiderman 2에서만 해도, 전업 영웅의 고달픈 인생살이를 풀어 놓으며 남다른 영웅관을 보여준 샘 레이미가! 이번 작품은 발로 만든 것처럼 엉터리다.성조기 앞을 스치는 스파이더맨이나 NY♥Spidey 등의 미국 팬 전용 서비스 컷은 언급할 가치도 없고 그것이 감독의 안정적인…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So does the movie. 관련된 글: 매트릭스 레볼루션 (10./10) 올드 보이 (9/10) I.Robot (3/10) 반 헬싱 (6/10) Man on fire (9/10) 레지던트 이블 2 (7/10) 엘프 (6/10) 콘스탄틴 (6/10)
http://www.imdb.com/title/tt0970416 20자평 어이, 외계인, 너무 순박한 거 아니야? ps. 매드맥스가 그랬듯, 지구의 불을 껐으면 좋았을 게다. 관련된 글: 2016 내가 뽑은 최고의 영화, My best movies in 2016 디워 D-war (2/10) 트로픽 썬더 (2/10) 록키 발보아 (6/10) 스펜서 컨피덴셜 (8/10) 요시찰 (5/10) 노바디 (8/10) 천문: 하늘에 묻다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