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http://www.imdb.com/title/tt0805570
20자평 :
호러는 어디가고 늙은 좀비들만 가득.
http://www.imdb.com/title/tt0805570
20자평 :
호러는 어디가고 늙은 좀비들만 가득.
내 점수 : 10점 멋진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찰스와 다리를 절고 눈이 어두운 로건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엑스맨들도 모두 스러져 없고, 텍사스 외진 시골에 찰스와 로건이 죽지 못해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 다른 엑스 맨들은 아마 찰스의 과오로 죽은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늘 죽고 싶었던 로건은 회복력이…
http://www.imdb.com/title/tt1672091 영화는 솔직히 그저 그렇다.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영화도 아니다.끝까지 밀어부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고, 서사와 미장센은 어디선가 들어본 듯 쳐다본 듯 낯이 익다. 그리고 음악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박중훈은 조금씩 늙어가고 있었다. 그의 주름과 퍼런 츄리닝이 몹시도 잘 어울렸다.PS. 박중훈은 자신의 트위터(@moviejhp)에서 이 영화를 아래와 같이 홍보했다.이러한 제작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뽑은 불후의 명작 500선이런 리스트는 흔하디 흔하지만 그래도 리스트이니 안 본 영화를 표시해본다. 1. 대부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2. 레이더스(인디아나 존스1) – 스티븐 스필버그3. 제국의 역습(스타워즈 5) – 어빈 커쉬너4. 쇼생크 탈출 – 프랭크 다라본트5. 죠스 – 스티븐 스필버그6. 좋은 친구들 – 마틴 스콜세즈7. 지옥의 묵시록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8. 사랑은 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관련된 글: 하류인생 (5/10) 닌자 어쌔신 (3/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악인전 (5/10) 해빙 (9/10) 더 포리너 (7/10) 레드 노티스 (6/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The day after tomorrow http://www.imdb.com/title/tt0319262/헐리웃 블록버스터 제작 시스템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르가 바로 이러한재난영화입니다.거대한 셋트와 현실을 능가하는 컴퓨터 그래픽, 조직적으로 분화되어 있는 제작 시스템, 게다가 이름만으로 빛을 발하는 스타까지.타워링, 포세이돈 어드벤쳐 등의 구세대 재난영화는 그 재난의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었스니다.화재, 홍수, 지진 등의 국지적인 재난과 그를 극복하려는 인간의 강인한 의지와 희망과…지금 보면 몹시 상투적이고 작위적이나 당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