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http://www.imdb.com/title/tt0805570
20자평 :
호러는 어디가고 늙은 좀비들만 가득.
http://www.imdb.com/title/tt0805570
20자평 :
호러는 어디가고 늙은 좀비들만 가득.
추천합니다. 인피니티워에서 보여준 블랙위도우의 자기 희생은 헐리웃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시퀀스인데 유독 상실감이 컸습니다. 불운한 유아기와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만든 스파이 훈련을 이겨내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은 후였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희생 뒤에 남겨질 고통의 크기를 알고 남은 사람들을 더 생각하는 세심함 때문일까요? 간혹 등장하는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은 매우 반갑고, 그녀의 동생으로 등장하는 옐레나 벨로바도 매력적입니다….
이제는 늙어버린, 그리하여 클라이언트도 하나뿐인뉴욕의 PR 전문가 일라이의 이야기. 거대한 도시에서 사는 일이 얼마나 피곤한가를 보여주고 있으나,비슷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서는 몰입하거나 공감하기가 쉽지 않다.조연으로 등장하는 테아 레오니, 킴 베이싱어 등은 우정출연이 아닌가 싶을만큼 그 비중이 적다.당연히 영화의 모든 포커스는 알 파치노에게 맞춰져 있는데, 그의 연기는 새삼 논평할 필요가 없을만큼 완벽하다. NG한번 없이 모든 씬들을…
http://www.imdb.com/title/tt1055300영웅 본색과 천장지구, 천녀유혼.매력 넘치는 홍콩 영화를 본 기억은 아득하다.구미호와 뭐가 다를까 궁금했는데, 다른 게 없어서 실망.차라리 하얀 여우와 도마뱀이었다면 인간의 마음을 얻기가 더욱 쉬웠을 것을. 관련된 글: Mr.로빈 꼬시기 (4/10) 거룩한 계보 (4/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미인도 (7/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논스톱…
http://www.imdb.com/title/tt0850253/ 한국에 이런 영화가 개봉되지 않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영화의 다양성, 문화의 개방성을 넘어서 WTO가 우리의 삶에 어떤 역할을 하는 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 국가인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이 영화에 출연하는 몇몇 쟁쟁한 배우들의 이름은 기억할 만한다.미쉘 로드리게즈,마틴 헨더슨,우디 해럴슨,샤를리즈 테론, 레이 리요타 등등. 관련된 글: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http://www.imdb.com/title/tt0068646/ 금요일 밤에 이런 영화라니 호사스럽기까지 하다.와인이나 위스키 한잔을 곁들였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얼마나 많이 봤는지 셀 수 없지만 아직도 이 영화를 보면 중간 중간 탄식이 새나올만큼 좋다. 큰 아들 소니가 드러낸 속마음 시실리 섬에서의 첫사랑 병상에서 일어나 5대 패밀리들 앞에서 마이클의 안전을 보장받는 비토 콜레오네 바로 그 자리에서 암살의 배후가 바지니임을 알아내는 비토 콜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