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파크 오브 테러 Trailer park of terror (4/10)
http://www.imdb.com/title/tt0892109
20자평
수렁에서 벗어나려다 지옥에 갇힌, 자기 망상과 자기 만족.
http://www.imdb.com/title/tt0892109
20자평
수렁에서 벗어나려다 지옥에 갇힌, 자기 망상과 자기 만족.
주성치는 이제 그만의 색이 담긴 영화를 만드는마에스트로의 길로 들어서는군요.이 작품에 실려있는 모든 알레고리와 캐릭터와 패러디와 유머 또는 개그.이 모든 구성 요소들은 ‘주성치표’라 칭할 수 있을만큼 개성이 강합니다.놀랍게도 주성치 유머의 특징은 ‘진부함’에 있습니다.그의 유머는 너무 오래되고 고전적이어서 이런 얘기로도 웃길 수 있을까 의문이 들만큼 진부합니다.– 다리가 안보일만큼 빨리 달리는 사람들, 마치 로드런너 같지 않습니까? – 돼지마을에…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관련된 글: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http://www.imdb.com/title/tt0928154 이 영화는 헐리우드 스타일을 체화하고 있는 감독과 이미 그것에 충분히 길들여진 관객을 위해, 의도하지 않았지만 헐리우드식으로 만들어진 영화다.‘사랑의 진정성’은 본질적으로는 중요한 논제이지만 영화는 (그것을 소재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위에 접근해 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재기 발랄한 연애담으로 변질시키고 있다.다니엘 헤니는 잘 생겼다, 좋은 배우는 아니다. 그런데도 영화의 기본 얼개가 그에게 맞춰져 있다. 관련된…
IMDb 내 점수 : 8점미처 기억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히어로들이 등장하는데도 이질감 없이 말끔한 스토리를 짜낸 것이 헐리우드의 저력이겠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의 원작을 보지 못했지만, 마블 코빅스의 방대한 세계관과 작품을 생각해보면 원작의 중요성은 격감한다.킬링타임을 위해 슥슥 넘겨볼 수 있는 영화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타노스는 과연 악당인가’하는 의문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으로도 제 값은 했다고 생각한다. 관련된…
http://www.imdb.com/title/tt0068646/ 금요일 밤에 이런 영화라니 호사스럽기까지 하다.와인이나 위스키 한잔을 곁들였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얼마나 많이 봤는지 셀 수 없지만 아직도 이 영화를 보면 중간 중간 탄식이 새나올만큼 좋다. 큰 아들 소니가 드러낸 속마음 시실리 섬에서의 첫사랑 병상에서 일어나 5대 패밀리들 앞에서 마이클의 안전을 보장받는 비토 콜레오네 바로 그 자리에서 암살의 배후가 바지니임을 알아내는 비토 콜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