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

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

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

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를 거친 결과…
You are most like Celeborn.
You are normally a quiet person. Who needs to talk when actions speak louder that words?
You are pretty popular, but your fame isn’t that big of a deal.
What’s more important to you is making the world a better place.

-=-=-=
CELEBORN? 대체 이게 누구란 말인가?
무지하게 조용한데다가 세상을 보다 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 사람이 나라고?

테스트하러가기 : http://geocities.com/mydigitalview/lotr_person.html
ps . 내심 원했던 것은, 살루만!

Similar Posts

  • 13 구역 (Banlieue 13) (8/10)

    관련 영화 : http://imdb.com/title/tt0414852/경쾌! 가볍고 시원한 액션, 그 밑에 덧붙인 민주주의까지.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4/10)

    related imdb : http://imdb.com/title/tt0383574/볼 거리가 없다.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Sin city (9/10) Fever Pitch (6/10) 한반도 (2/10) scoop (7/10) 뱅크잡 (5/10) 사우스 포 (7/10) 윤희에게 (10/10)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 전체 시즌에 대한 내 평가는 다음과 같다. 1984 마녀집회 저주받은 집 종말 프릭쇼 호텔 정신병자 수용소 컬트 로어노크 ‘종말’은 놀랍게도, 첫번째 글에서 내가 바랬던 것처럼 모든 시즌을 조금씩 엮어 놓았다. 저주받은 집과 호텔과 마녀집회가 적절히…

  • 아이 유스트 비 페이머스 (9/10)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음악 영화가 나왔습니다. 도입부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보이그룹에서 승승장구하는 소년들의 콘서트, 두근거리는 대기실을 나와 관객들이 환호하는 무대에 서서 양팔을 벌려 스포트 라이트를 받습니다. 그리고 바로 20년 후로 넘어갔습니다. 채 5분도 되지 않는 이 시퀀스에서 바로 영화에 몰입하게 됐고 도입 시퀀스는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었습니다. 스타, 음악, 시간, 시간이 지나 변하는 것들(things changed라는 대사가…

  • 나의 아저씨 (9/10)

    나의 아저씨는 모순적이다. 옛날엔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과 상황이 동시에 엮여 뿌려지면서 묘한 감동을 끌어낸다. 예를 들어, 한편에서는 대기업 임원 승진을 온 동네가 축하하고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그 임원 승진 때문에 스마트폰을 도청하고 네트웍을 해킹하는 첨단 범죄가 판을 벌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는 어느 시골 마을 입구에 날리는 ‘사법시험 합격’ 등의 플랭카드를…

  • 우리 형 (5/10)

    우리 형은,조금 진부한 이야기를 약간 새로운 방식으로 풀고 있습니다. 원빈의 연기가 다소 나아졌다는 것에 의의를 둘 수 있을 것이고(비록 그것이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할 지라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여전히 생산되고 있는 한국 영화계의 건강한 토양을 확인한다는 의미도 있을 것입니다.2시간 가까이의 런닝타임을 지루하지 않게 끌고 가는 것은 감독의 능력임에는 틀림없으나, 클라이막스가 없다는 점과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