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참프루(Samurai Champloo) (8/10)

사무라이 참프루(Samurai Champloo) (8/10)

Hip-hop + samurai action.

사무라이 참프루(Samurai Champloo) (8/10)

Is this mis-matched? Here comes the ‘Samurai Champloo’
2 wandering warriors show stylish sword action but it seems like the hip-hop battle on shining stage.
I didn’t know who made this brilliant anime until I try to find/buy OST.
After a few clicks about ‘Samurai Champloo’, I thought I should have appreciated of this anime much earlier.
Director : Shinichiro Watanabe (if you remember the ‘cowboy bebop’, yeah, that’s him)
God.
more links :
– http://www.animenewsnetwork.com/encyclopedia/anime.php?id=2636
– http://www.adultswim.com/shows/samuraichamploo/index.html
– Samurai Champloo – Volume 1 in Amazon.com
“Samurai Champloo” is perhaps one of the best shows in the anime genre that I’ve ever seen. and this is a must-see for all animation fans.
Official site URL : http://www.samuraichamploo.com
The official website is great also!
gaudy colors, well-set interactivity, appropriate music and click effect, above all things easy UI.

Similar Posts

  •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 Innocence (9/10)

    http://www.imdb.com/title/tt0347246/ 우리들의 신들도 우리들의 희망도,결국 단순히 과학적인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면,우리들의 사랑 역시 과학적이지 말라는 이유가 있을까요.-릴라당 “미래의 이브 공각기동대는인간의 의식과 영혼은 과연 실존하는가에 대한 존재론적 회의를 바탕으로그것이 자아와 타자, 그리고 세계를 인식하는 데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의 인식론에 대한 철학적인 논제를 끊임없이 제기합니다.또한 고스트(공각기동대에서 인간의 영혼을 지칭하는)는 전뇌(고스트를 담을 수 있는 틀) 또는 네트웍의 매트릭스를…

  • 바람피기 좋은 날 (4/10)

    http://www.imdb.com/title/tt0969226  20자평 :시작도 끝도 없다, 일상의 권태. 관련된 글: Mr.로빈 꼬시기 (4/10) 거룩한 계보 (4/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디워 D-wa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미인도 (7/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 더 퍼스트 슬램덩크 (10/10)

    슬램덩크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합니다. 다케히꼬 이노우에. 그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이노우에가 얼마나 뛰어난 아티스트인지 보여주는 장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해변에 와 부서지는 파도의 거품, 해가 넘어가는 황혼의 구름, 턱을 타고 떨어지는 땀방울, 77-76 1점차로 역전한 후 무음으로 일관하는 긴 시퀀스, 움직이는 수채화를 보는 듯한 동화, 특히 더 돋보인 부드러운 움직임, 배경음악 등등 말입니다….

  • 거룩한 계보 (4/10)

    http://www.imdb.com/title/tt0891488/ 20자 평 :값 싼 감성으로 조미한 진부한 옛 맛.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Mr.로빈 꼬시기 (4/10) 디워 D-wa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논스톱 (7/10) 투건즈 (6/10)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6/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http://www.imdb.com/title/tt1275891  킥킥.홍상수.어쩌면 이렇게 어디선가 한번은 본 것 같은 사람과 풍경을 가져다 놓았는지 모르겠다.나는 한국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술 자리 장면을 가장 잘 묘사하는 감독이 홍상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 역시 그렇다.술에 취해 흘러 내리는 사람들의 가면, 덧 없는 웃음 소리와 위선.껍질을 벗겨내고 나면 다들 그렇고 그렇다.킥킥거리다가 영화가 끝나지만 맘이 편하지 않은 이유는 다들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알기  …

  • Love actually (10/10)

    Love actually is all aroundhttp://www.imdb.com/title/tt0314331/I feel it in my fingersI feel it in my toesThe love that’s all around meAnd so the feeling grows… 리처드 커티스가 물이 오를대로 올랐군요. 리차드표 로맨틱 코미디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그의 영화에서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은 특별히 뛰어나지 않으며 오히려 무거운 결점을 지니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쨌든 모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있고, 이들이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