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레전드 오브 조로 (The Legend of Zorro) (4/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86140/
Zorro is too old to play with “sword and horse” and he is not fast any more.
So does the movie.

Similar Posts

  •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5/10)

    아오이 유우를 보고 싶었을 뿐.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 로건 (2017) (10/10)

    내 점수 : 10점 멋진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찰스와 다리를 절고 눈이 어두운 로건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엑스맨들도 모두 스러져 없고, 텍사스 외진 시골에 찰스와 로건이 죽지 못해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 다른 엑스 맨들은 아마 찰스의 과오로 죽은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늘 죽고 싶었던 로건은 회복력이…

  • I.Robot (3/10)

    영화정보 : http://www.imdb.com/title/tt0343818/ 1. 의문멸종되어도 그리 아깝지 않은 생물 종의 하나는 바로 ‘인간’입니다.이런 표현은 극단적입니까?인류의 영속과 조화로운 삶을 위하여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논리적으로 완벽한’ VIKI의 결정은 과연 틀린 것인가요?몇몇의 희생을 감수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인류가 여지껏 해오던 소리 아닌가요?그런 슬로건 하에나찌는 유대인을 학살했고유대인은 팔레스타인을 학살하고미국인은 이라크에 폭탄을 쏟아붓고코소보, 남아공, 중국, 동티모르, 아일랜드, 그리스,…

  • 싱크 홀 (7/10)

    추천합니다. 한국의 재난 영화를 본 것은 꽤나 오랜만입니다. 아니, 재난 영화 자체가 그리 흥미 없었다고나 할까요? 재난 영화가 가진 상투적인 플롯과 감정을 쥐어 짜내는 신파가 식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이 작품에 손을 댄 건 ‘싱크홀’ 때문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저 싱크홀 아래에는 뭐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 역시나 재난 영화는 재난이군요. 애써 마련한 내집이 싱크홀에 빠지는…

  • 구룡성채:무법지대 #홍콩#1980년 #귀환

    그 옛날의 홍콩 영화는 더 이상 볼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총을 쏴도 주인공은 절대 맞지 않고 주먹 하나만으로 칼과 도끼를 든 거구들을 끝도 없이 쓰러뜨리는 영화말입니다. 이 작품이 그런 홍콩 영화인줄은 미처 몰랐네요. 홍콩 액션영화의 귀환, <구룡성채: 무법지대> 홍콩 액션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은 1980년대 홍콩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난민 청년 찬 록콴(임봉)과 성채를 지키는 사이클론(고천락)이…

  • 왕좌의 게임 (10/10)

    왕좌의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들을 보니 예전에도 시즌5까지는 시청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더라도 두번째 보는 것이니만큼 작품에 대한 이해도는 훨씬 올라갔고, 그래서 더욱 재미있게 보고 있다. 물론 뒤로 갈 수록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은 잘 알고 있다. 이 작품을 처음부터 다시 감상하면서 가장 놀랍게 본 것은 균형 감각이었다. 7개의 가문과 가문에 속한 무수한 사람들과 왕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