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헬싱 (6/10)

반 헬싱 (6/10)

과장의 미학을 가진 영화.

반 헬싱 (6/10)

드라큘라와 웨어울프, 프랑켄슈타인에 지킬박사, 그리고 추측컨대 프리메이슨.
벼랑길 끝을 달리는 마차. 얼음성에서의 공중 줄타기 등등.
만화와 같은 장면을 최대한 과장하여 보여줌으로써
마치 ‘이것은 실제가 아닙니다’라고 고백하는 듯 하여
오히려 그 이질감과 어색함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killing time 용으로는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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