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한 장풍 대작전 (3/10)
It’s Nothing.
🙁
ps. 이게 정말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라고?
It’s Nothing.
🙁
ps. 이게 정말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라고?
매우 추천합니다. 이 글은 넷플릭스 기준으로 파트1과 파트2, 그러니까 조폐국 사건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작품을 한마디로 뭐라 표현할까 고민하다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별점을 더 높여야겠다 싶어졌습니다. 희망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것이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이라는 면에서 인생과 매우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절대의 권력, 자본, 악에 대항하는 우리만의 의적단, 아무도 해치지 않고…
http://www.imdb.com/title/tt1662506 살인도 능력껏. 17명, 너무 많다.그 많은 사람을 죽여 없애려다 보니 흐름과 무관한 살인이 남발되었다.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극초반에 우성(박해일 분)에 혐의를 두었다가 바로 벗겨주는 장치는 제법 괜찮았으나 그것 역시 너무 일찍 그리고 또 너무 자세히 묘사해 싱겁다. 관련된 글: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http://www.imdb.com/title/tt0891488/ 20자 평 :값 싼 감성으로 조미한 진부한 옛 맛. 관련된 글: 플라이트플랜(Flight plan) (7/10) Mr.로빈 꼬시기 (4/10) 디워 D-wa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논스톱 (7/10) 투건즈 (6/10)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6/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http://www.imdb.com/title/tt1329470 20자평 : 무난한. 그러나 원작은 절대로 뛰어넘지 못하는. 관련된 글: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듄 (8/10)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http://www.imdb.com/title/tt0850253/ 한국에 이런 영화가 개봉되지 않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영화의 다양성, 문화의 개방성을 넘어서 WTO가 우리의 삶에 어떤 역할을 하는 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 국가인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이 영화에 출연하는 몇몇 쟁쟁한 배우들의 이름은 기억할 만한다.미쉘 로드리게즈,마틴 헨더슨,우디 해럴슨,샤를리즈 테론, 레이 리요타 등등. 관련된 글: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Ken park 들리는 소문이 조금 시끄러운,미국의 막나가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켄파크를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했다.영화의 도입부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유유히 달려와서는 자리에 주저 앉는다.배낭을 열어 캠코더를 꺼낸다. 전원을 켜서 자신의 얼굴이 비추도록 고정시킨다.다시 가방에서 총을 꺼낸다.주위를 둘러보고, 웃음을 지으면서 자신의 머리에, Bang!켄파크의 자살로 시작한다.-켄파크가 여자친구를 임심시킨 것이 자살의 이유는 아니다. 여자친구의 임신은 죽음을 촉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