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1/10)
넘침은 모자람만 하지 못하니.
과도한 내러티브, 과도한 액션, 과도한 의욕.
넘침은 모자람만 하지 못하니.
과도한 내러티브, 과도한 액션, 과도한 의욕.
http://www.imdb.com/title/tt1055300영웅 본색과 천장지구, 천녀유혼.매력 넘치는 홍콩 영화를 본 기억은 아득하다.구미호와 뭐가 다를까 궁금했는데, 다른 게 없어서 실망.차라리 하얀 여우와 도마뱀이었다면 인간의 마음을 얻기가 더욱 쉬웠을 것을. 관련된 글: Mr.로빈 꼬시기 (4/10) 거룩한 계보 (4/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아내가 결혼했다. (6/10) 미인도 (7/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논스톱…
20자평 : 후계자 탄생으로 연재는 늘어나지만, 재미가 줄고 있다. 관련된 글: 리핑 – 10개의 재앙 (4/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트레일러 파크 오브 테러 Trailer park of terror (4/10)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장국영 70주년을 기념하여 아비정전이 4K로 리마스터링 재개봉된다고 했다. 추억반 호기심반 아비정전을 다시 틀었다. 이 영화는 서로 어긋나는 외로움들이 부딪히는 이야기다. 그뿐이다. 그러나 여전히 좋다. 1990년, 왕가위의 두 번째 장편이자 크리스토퍼 도일과의 첫 협업작인 ‘아비정전’은 흔히 그의 첫 걸작으로 꼽힌다. 당대 홍콩의 스타들이 모두 등장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장국영은 나르시시즘과 무례함으로 가득한 바람둥이 역을 맡아, 외로운 매점…
http://www.imdb.com/title/tt1064953 20자평 :CSI 뉴욕을 조지 로메로가 전쟁 영화로 만든다면?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쿵푸 팬더 3 (9/10) 빅 쇼트 (9/10)
이제는 늙어버린, 그리하여 클라이언트도 하나뿐인뉴욕의 PR 전문가 일라이의 이야기. 거대한 도시에서 사는 일이 얼마나 피곤한가를 보여주고 있으나,비슷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서는 몰입하거나 공감하기가 쉽지 않다.조연으로 등장하는 테아 레오니, 킴 베이싱어 등은 우정출연이 아닌가 싶을만큼 그 비중이 적다.당연히 영화의 모든 포커스는 알 파치노에게 맞춰져 있는데, 그의 연기는 새삼 논평할 필요가 없을만큼 완벽하다. NG한번 없이 모든 씬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