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1/10)
넘침은 모자람만 하지 못하니.
과도한 내러티브, 과도한 액션, 과도한 의욕.
넘침은 모자람만 하지 못하니.
과도한 내러티브, 과도한 액션, 과도한 의욕.
독특한, 아주 독특한 일본영화.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들을 차례대로 살해 후 냉장고에 유기한다는 설정은 평범하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를 연결하는 방법과 심리를 묘사하는 미장센과 컷이 탁월합니다. 관련된 글: 하나와 앨리스 (8/10) 윤희에게 (10/10) 야차 (7/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NYT가 소개하는 1,000개의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시티헌터 – 신주쿠 프라이빗 아이즈 (8/10) 극한 직업 (10/10)
(슬래셔 무비에 거부감이 없다면) 단연코 추천합니다. 이 재미있는 슬래셔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이하 AHS)에 대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역설적이게도 가장 형편없는 시즌 ‘로어노크’ 때문이다. 내가 AHS에 빠져든 가장 큰 이유는, 9개의 시즌이 모두 다른 이야기이면서 같은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이었다. 배우들의 변신을 보는 즐거움이랄까? 예를 들어 시즌 1 ‘저주받은 집’에서 가장 지독한 악령으로 등장하는 테이트는…
승리호는 추천합니다. 한국어와 한국인 등의 문화 특색이 강조되었지만, 그것을 프랑스나 브라질로 바꾸어도 별로 어색하지 않습니다. 전 세계로 제공할 것을 감안하면 적절한 수준이었고 같은 의미에서 앨리스에서 따온 여러 상징들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은 어디서 작업했는지 모르지만, 아주 자연스럽고, 적당한 몰입감과 눈이 즐거운 볼거리가 있는 오락물입니다. 한가지 거슬리는 것은 소리인데, 음성은 매우 심하게 뭉개져 발음을 알아…
IMDb 내 점수 : 6.0 별로 관심 있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무척 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그 평이 극과 극으로 나뉘는 것이 궁금하기는 했었다. 이런 작품은 대개 아주 뛰어나거나 혹은 아주 대중적이거나 둘 중의 하나이고 대부분은 후자인 경우가 많다. 역시 후자. 첫번째 지옥에 들어서 귀인이라는 주인공의 혐의가 무죄로 판결나면서부터, 나는 이 영화가 계속 이런 방식으로 나머지 에피소드를…
2006년에 내가 본 영화는 총 56편, 그중 best 10을 꼽아봤다.1위: 왕의 남자2위: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3위: Get Rich or Die Tryin’4위: 키스키스 뱅뱅 (Kiss Kiss Bang Bang)5위: 음란서생6위: V for Vendetta7위: Scanner darkly8위: 가족의 탄생9위: 인사이드 맨 (Inside Man)10위: 구타유발자들번외 : 타짜, 럭키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13 구역 (Banlieue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