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1/10)
넘침은 모자람만 하지 못하니.
과도한 내러티브, 과도한 액션, 과도한 의욕.
넘침은 모자람만 하지 못하니.
과도한 내러티브, 과도한 액션, 과도한 의욕.
관련 영화 : http://imdb.com/title/tt0414852/경쾌! 가볍고 시원한 액션, 그 밑에 덧붙인 민주주의까지. 관련된 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갑자기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름 모를 소도시…오후 두시쯤의 한적한 거리…긴 옷을 입기엔 덥고, 반팔옷을 입기엔 이른 듯한…낮잠이 쏟아질 것만 같은 부드러운 공기…가로수는 물이 올라, 나뭇잎에 햇살이 찰랑거리는… 그런 길을 콧노래를 웅웅거리며 운전하고 싶다는 생각 말이지요.그곳에서 684부대가 자폭을 했습니다.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밖으로 나오니 새해 첫날의 오후는 안개가 가득 끼었더군요.클릭, 큰 그림…
45분여를 보다가 극장을 나왔는데, 그 뒤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영화를 본 부분까지의 평가는 별 반개. 관련된 글: 터미널 (7/10) 하울의 움직이는 성 (Hauru no ugoku shiro) (8/10) 아일랜드 (The Island) (7/10) 엠파이어 선정 최고의 영화 100편 도어락 (2/10) 싱크 홀 (7/10)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서울의 봄
AÀ Nous la Liberté (1932)About Schmidt (2002)Absence of Malice (1981)Adam’s Rib (1949)Adaptation (2002)The Adjuster (1991)The Adventures of Robin Hood (1938)Affliction (1998)The African Queen (1952)L’Age d’Or (1930, reviewed 1964)Aguirre, the Wrath of God (1972, reviewed 1977)A.I. (2001)Airplane! (1980)Aladdin (1992)Alexander Nevsky (1939)Alice Doesn’t Live Here Anymore (1975)Alice’s Restaurant (1969)Aliens (1986)All About Eve (1950)All About My Mother (1999)All…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저는 멀티버스가 낯설고 불편하고 재미없는데, 게다가 이 작품은 ‘완다 비전’을 필수로 감상해야 어렴풋이 감정이입이 될만큼 불친절합니다. 멀티버스나 완다비전, 그리고 마블의 여러 정보에 대해 잘 모르는 저(와 관객들)은 ‘좀비 스트레인지가 거대 문어랑 싸우는’ 후진 액션 영화로 인식하기 십상입니다. 멀티버스가 재미없는 이유는 그것이 치트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사실 무수히…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관련된 글: 하류인생 (5/10) 닌자 어쌔신 (3/10)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악인전 (5/10) 해빙 (9/10) 더 포리너 (7/10) 레드 노티스 (6/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