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목련식당 누룽지 정식
매주 목요일 부서원들과 함께하는 yummy lunch.
안세병원 뒷골목에 있는 목련식당을 찾아가 누룽지 정식을 먹었다.
가격도 싸고 (6,000원, 밤과 새벽엔 7,000원)반찬 수도 많고 음식도 맛있는데, 단 하나 반찬의 양이 너무 많은 것이 흠이다. 벽과 기둥엔 온통 연예인의 싸인이 가득하다. 나올 땐 잊지말고 누룽지를 챙겨 오시도록.
매주 목요일 부서원들과 함께하는 yummy lunch.
안세병원 뒷골목에 있는 목련식당을 찾아가 누룽지 정식을 먹었다.
가격도 싸고 (6,000원, 밤과 새벽엔 7,000원)반찬 수도 많고 음식도 맛있는데, 단 하나 반찬의 양이 너무 많은 것이 흠이다. 벽과 기둥엔 온통 연예인의 싸인이 가득하다. 나올 땐 잊지말고 누룽지를 챙겨 오시도록.
: 점심시간 양치질을 하고 수도물을 컵에 받아 입에 댔는데, 따뜻한 물이 느껴지는 순간. : 사이드 테이블의 서랍을 열어, 작년에 사용하던 챕스틱을 입술에 바르는 순간. : 점심 먹으러 나간 오후의 하늘에서, 쩡 소리가 들리는 순간.이미 겨울이 시작되고 있었다. 관련된 글: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시집 3권과 소설 한권을 구입하다. 실은다른 팀으로 가는 박대리에게 줄 책 선물을 고르다가 그 김에 내 시집도 세권 샀다. 그중 가장 기대가 되는건, 10년 만에 나온 이성복의 시집이다. 그의 남해금산은 어떻게 변했을까?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 지성사 70년생의 문학작품을 보면 질투가 나서 견딜 수가 없다.내심 그들의 글이 쓰레기 같기를 바라면서 책을 펼쳐 들지만, 나름 성취를…
어느 뉴스레터에서 발췌.알고 있지만 실천은 어렵다.창피하게 난 다섯살 된 아들과 대화하면서도 종종 울컥하곤 한다.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상대에게 완전한 발언권을 준다.– 상대의 눈을 응시한다.– 상대에게 온 정신을 집중한다.– 상대의 말을 재생하고 요약한다.– 상대의 감정에 호응한다.– 상대의 입장에 선다.– 듣는 동안에는 당신의 관심사를 유보시켜라. 관련된 글: 무지개 뜨다 국립 중앙 박물관, 가볼 만하다! [뉴스] 신정아…
당신의 도덕관이 옳은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라. 아이작 아시모프 관련된 글: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 한줄이라도. 빈 foobar 2000에서 ape 파일을 읽지 못할 때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