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http://www.imdb.com/title/tt0970416
20자평
어이, 외계인, 너무 순박한 거 아니야?
ps. 매드맥스가 그랬듯, 지구의 불을 껐으면 좋았을 게다.
http://www.imdb.com/title/tt0970416
20자평
어이, 외계인, 너무 순박한 거 아니야?
ps. 매드맥스가 그랬듯, 지구의 불을 껐으면 좋았을 게다.
탄탄한 각본, 섬뜩한 이미지. 잘 짜여진 영화임에 틀림없는데 이상하게 많이 본 느낌. 관련된 글: 8 mile (9/10) 별을 쫓는 아이 (7/10) 대부 (10/10) 레버넌트 (9/10) Searching (2018) 서치 (9/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극한 직업 (10/10) 파워 오브 도그 (10/10)
http://www.imdb.com/title/tt0891577 이 작품의 메타포는 어머니다. 어머니의 사랑.추억을 먹고 사는 가수 최곤은 늘 자신만 아는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자식’의 모습이고 맹목적으로 베푸는 매니저 박민수는 ‘어머니’의 다른 이름이다.누구에게나 있는 ‘잘 나가는 한 때’에 집착하는 순간 인간은 과거의 늪에 빠져서 더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그를 늪에서 구해줄 뿐만 아니라 기꺼이 보내주기도 하는 가수와 매니저의 이야기.이 단순한 플롯과 상징은 사랑에…
http://www.imdb.com/title/tt0892109 20자평수렁에서 벗어나려다 지옥에 갇힌, 자기 망상과 자기 만족. 관련된 글: 리핑 – 10개의 재앙 (4/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8 mile (9/10) 쿵푸 팬더 3 (9/10) 빅 쇼트 (9/10) Searching (2018) 서치 (9/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극한 직업 (10/10)
반지의 제왕 캐릭터 테스트를 거친 결과…You are most like Celeborn.You are normally a quiet person. Who needs to talk when actions speak louder that words?You are pretty popular, but your fame isn’t that big of a deal.What’s more important to you is making the world a better place. -=-=-=CELEBORN? 대체 이게 누구란 말인가?무지하게 조용한데다가 세상을…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18819/ 전작 ‘dawn of dead’에서 2004년판 리메이크작에서 단거리 선수처럼 뛰어다니던 좀비들은 -그 덕에 영화는 참패하고- 다시 그 느릿하고 비릿한 ‘살아있는 시체’들로 돌아갔다.세계는 이미 식욕만 남은 좀비들의 손에 넘어갔고, 인간들은 바리케이트를 친 일부 성역에서 겨우 살아남아 있다. 산 것과 죽은 것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더이상 남은 공포는 없으며, 그들 양자에게는 삶이 아니라 지긋지긋한 ‘존재’…
추천하지 않습니다. 1화에서는 고대 로마의 목욕탕 건축가가 현대 일본으로 타임 슬립한다는 발상이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만, 타임 슬립에서 로마로 복귀한 이후의 에피소드가 평범한데다가 결국은 로마도 인정한 일본의 자랑스러운 목욕 문화로 결론나는 것이 매우 불쾌합니다. 물론 일본이 사물을 잘 활용해서 스토리를 만들고 상품화하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그들의 문화가 뛰어나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작의 만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