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바이스 (Miami vice) (8/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30357/
총격씬은 여전히 최고. 마이클 만.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430357/
총격씬은 여전히 최고. 마이클 만.
긴긴 여정이 마침내…끝.났.다. 지켜야 할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프로도, 샘, 아르웬, 아라곤, 세오덴, 아오웬, 파라미르.용기와 충성으로 서로를 신뢰하는 것은 삶의 원초적인 열정…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 세오덴, 죽은 자들의 군대, 아오웬, 간달프, 엘론드.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서 죽음도 두렵지 않다. 나는당신은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할까? 블랙게이트 앞의 아라곤 톤으로 얘기해…
추천합니다. 이 작품은 묘하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소재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카메라 연출이나 음악, 배우들의 연기, 시나리오와 에피소드 모두 평범하기 그지 없었는데, 끝나고 보니 ‘아 재밌다’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의 플롯을 따르고 있고 주요한 갈등이나 캐릭터도 예상을 벗어나지는 않는데, 뭐가 그리 재밌었던 것일까요? 신선했다고 하면, 태권도가 아니라 공수도였던 것, 모두 처음…
재미있는 테스트 발견.나는 어떤 영화 캐릭터인가?물론 심심풀이이긴 한데, 결과를 보고선 크게 웃어버렸다. 기쿠지로.이 대책없으나 낭만적인 3류 야쿠자. 그러나, 몹시 맘에 드는 캐릭터이다.🙂테스트 하기 관련된 글: 캐산 (CASSHERN) (5/10)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 슈트 Suits (9/10) 나스 슈트게이스의 철새 (10/10) 넷플릭스의 숨은 보석, 평점…
지브리의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찾아보니 맞다) 포스터의 “첫번째 사랑 이야기”는 엉터리다. 사랑 이야기도 아니고 첫번째는 더더욱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다른 이들에게 뭔가를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심지어 여주인공 이름인 메르는 불어로 ‘바다’이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바다를 향해 매일 올라가는 깃발, 태평양을 건너 온 엄마. 물론 메르와 슌이 서로 애틋한 감정을 갖기는…
시원하네요~ 추천합니다. 한산:용의 출현(이하 한산)은 잘 만든 영화인데, 무엇이든 과하지 않고 적당하다는 면을 높이 평가합니다. 극락도 살인사건, 최종병기 활에서 보여준 이런 조화로운 배합 기술이야 말로 김한민 감독의 장점이었고, 임진왜란이 ‘의와 불의의 싸움’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역사물를 소재로 한 오락물로서는 지나치게 가볍거나 무겁지 않게 중심을 잘 잡았습니다. 특히 재미있었던 것은 노량:죽음의 바다를 거쳐 이번 작품 한산을…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347149/aka. “Howl’s Moving Castle” 모노노케 헤메 이후여전히 계속되는 2D 그래픽이 주가 되는 3D 그래픽의 실험.‘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미야자키류라고 지칭할 수 있는 모든 요소의 결정체입니다.– 각종 탈 것에 대한 탐구와 관찰, 창작.– 자연주의적 사고에 기반한 eco-femminism– 마법, 그리고 마법이 익숙한, 마법이 인정되는 현실– 근대 유럽의 어느 곳일 것 같은 풍경영화는 좀 난해합니다. 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