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발보아 (6/10)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milkwood님의 고마워요, 앤디 에 트랙백.유덕화와 천장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한마디쯤 거들고 싶어진다. 나 역시 그를 ‘천장지구‘로 기억한다.거칠다기 보다는 절망적이었던 오토바이 경주 …옥상에서 떨어지는 불 타오르는 종이와 맥주거품…불안해 보이는 행복, 파란 하늘과 경비행기…성당으로 향하는 오토바이, 그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웨딩샵의 유리창을 박살내는 우체통…붉은 코피가 번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뭐, 글로 풀어 놓자니 다소 김 빠지는 신파조가 되고 말았지만,당시엔…
http://www.imdb.com/title/tt1839494 죽은 인간과 재회할 수 있는 지하의 세계가 있다.아가르타.죽음은 가장 강력한 망각의 수단이다.누군가를 잊는 것과 누군가로부터 잊혀지는 것에 대해서는. 관련된 글: 아프로 사무라이 – 부활 (Afro Samurai – Ressurection) (9/10) 로건 (2017) (10/10)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http://www.imdb.com/title/tt1672091 영화는 솔직히 그저 그렇다.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영화도 아니다.끝까지 밀어부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고, 서사와 미장센은 어디선가 들어본 듯 쳐다본 듯 낯이 익다. 그리고 음악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박중훈은 조금씩 늙어가고 있었다. 그의 주름과 퍼런 츄리닝이 몹시도 잘 어울렸다.PS. 박중훈은 자신의 트위터(@moviejhp)에서 이 영화를 아래와 같이 홍보했다.이러한 제작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내 점수 : 8.5 1987년 6월. 거리에 휘날리는 직선제 호외를 받아든 내게는 ‘이제 대통령을 직접 뽑는구나’ 정도의 소회 밖에는 없었다. 광주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두환이 왜 나쁜지, 프로야구가 어떻게 시작됐으며, 대학생들은 왜 88올림픽을 반대하는 지 하나도 모르던 시절이었다. 이후 대학에 들어가서 눈 가리고 돌아갔던 지난 역사를 다시 바라볼 줄 알게 되면서 나 역시 무수한 집회와…
http://www.imdb.com/title/tt1243930 인터넷으로만 상영됐던 전작 ‘다찌마와 리‘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스케일은 커지고 정교한 CG가 들어왔지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희극과는 본질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이질감,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어딘지 어색한 느낌.예를 들면 이런 장면.스위스 비밀 은행 알프스 축협 지점 – 웃자고 넣은 장면인 것을 관객은 모두 알고 있는데, 건물의 간판은 물론 안내 표지까지…
It’s Nothing.🙁ps. 이게 정말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라고? 관련된 글: I.Robot (3/10) X-Men: The Last Stand (5/10) 짝패 (2/10) 미인도 (7/10) 화이트 타이거 (9/10) 중쇄를 찍자 (10/10) 아웃레이지 비욘드 (9/10) 스즈메의 문단속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