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발보아 (6/10)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선(線)’을 넘는다는 것은 단순히 무엇인가를 극복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심부름을 하지 않는 같은 식구가 된다는 것은, 싸움을 배우기 위해 자해를 하는 것은, 생전 처음 칼로 사람을 찌른다는 것은, 그런 것은 모두 삶의 다른 방향을 선택하는 하나의 신호가 아닐까?선을 넘는다는 것은 살아간다는 또다른 표현이 아닐까?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Sin city (9/10) Fever…
url : http://imdb.com/title/tt0379889/알파치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심장을 도려내겠어’ 라고는 법정에서 가죽 띠에 칼을 갈아대는 샤일록, 그 독기 어리고 살기 넘치는 눈빛.아, 역시 알 파치노.영화는 다소 길다.특히나 안토니오에게서 피를 흘리지 말고 살 1파운드를 도려낼 것을 명하는 결말 이후의 이야기는 실상 군더더기다. 관련된 글: two for the money (5/10) 미드나잇 미트…
http://www.imdb.com/title/tt0997229 편집이 눈에 띄게 불안한 두 장면을 제외하면 이 영화는 완벽하다고 할 수 있다.범인임을 선언하면서 무죄임을 입증하는 변호사의 기지, 절묘하지만 자연스러운 반전, 그리고 김윤진, 김미숙, 박희순의 열연.특히나 김윤진은 ‘로스트’를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연기를 펼쳤다. 관련된 글: 릴리 슈슈의 모든 것 All about lily chou-chou (9/10) scanner darkly (8/10) 라디오스타 (8/10) 황후화 (Curse of…
재미있는 테스트 발견.나는 어떤 영화 캐릭터인가?물론 심심풀이이긴 한데, 결과를 보고선 크게 웃어버렸다. 기쿠지로.이 대책없으나 낭만적인 3류 야쿠자. 그러나, 몹시 맘에 드는 캐릭터이다.🙂테스트 하기 관련된 글: 캐산 (CASSHERN) (5/10) 사무라이 7(Samurai 7) (9/10) 킹콩 (KingKong) (10/10) 묵공 (Battle of Wits) (9/10)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4/10) 슈트 Suits (9/10) 나스 슈트게이스의 철새 (10/10) 넷플릭스의 숨은 보석, 평점…
매트릭스는 제 인생에서 손 꼽을 수 있는 명작입니다.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 눈을 사로잡는 특수 효과와 연출, 패션, 다양한 해석을 가능케 하는 각종 클리셰, 무엇보다도 세계의 해석과 인식에 관한 철학적 배경까지. 이 매트릭스는 3부작으로 나뉘었지만 애초에 한번에 촬영한 하나의 이야기였고 완벽하게 결론을 내고 마무리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 어떤 이야기가 덧붙었을까요? 극중에서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