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발보아 (6/10)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http://www.imdb.com/title/tt0479143
20자평 : 말라 바스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121164/ 이것은 완벽하다.내가 그를 심히 좋아하기 때문에그 선입견이 감정을 왜곡하는 것을 막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썼음에도 불구하고난 이 작품에 완전히 동화되어 버렸다.Stop motion animation의 품질도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최상품이거니와내러티브의 구성, 플롯의 짜임새, 갈등의 강약 조절 등도 완벽하다. 팀버튼은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아주 정직한 방식으로 관객을 공략하는 데그러한 정공법 또한 매우 효과적이다.무엇이 소중한…
내 점수 : 4.0 온갖 자료 조사를 통해 아타리부터 스트리트파이터, 오버워치, 아키라, 샤이닝, 킹콩, 터미네이터, 건담, 고질라 등의 대중 문화 코드를 집어넣었지만, 그래서 뭐? 라는 질문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아, 일본 자본이 많이 들어간 것은 확실히 알아 볼 수 있다. 관련된 글: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논스톱 (7/10) 1987 (9/10) 강철비 (2017) (6/10) 올드 가드…
http://www.imdb.com/title/tt1706620 봉준호의 설국을 이제서야 꺼냈다.스테이지 방식의 RPG 게임. 상투적인 메타포와 반전 없는 결말.실망스럽다. 제목 탓인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이 자꾸 떠올랐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영화가 터널부터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관련된 글: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세븐데이즈 (9/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아, 재미있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 작품은 관찰자적 입장을 철저하게 견지하고 있는 탓에, 즉 화자의 입을 통해서만 전달되는 1인칭 시점의 연속인 탓에 관객들은 거리를 두고 감독이 묘사하고 있는 일상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전형적인 인물들임에도 불구하고 생명력을 얻고 있는 것은 그런 까닭이다.훑고 지나가는 ‘가족’을 따라가다보면 우리를 지탱하고 있는 에너지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다시 한번 재미있다.ps….
관련 정보 : http://www.imdb.com/title/tt0356910/ 부부싸움을 하려면 이쯤은 되어야 하지 않겠어?당신, 부부 싸움할 때는 살기가 돌지만 정작 죽일 수 있는 순간이 오면 이렇게 얘기할 거야.“I can’t. I can’t do this”연인끼리 낄낄거리면서 보기에는 딱 좋은 영화.ps. 안젤리나 졸리.는 확실히 귀여운 면이 있다.ps. 브래드피트.의 백치미는 치가 떨린다. 으으. 남자의 백치미라니.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이터널 선샤인 (9/10)…
related imdb : http://www.imdb.com/title/tt0430308/이렇게 지독하고 절박한 흐느적거림.Rap이 이런 음악이었나? hiphop이 이런 문화였나? 목숨을 걸어야 살아갈 수 있는 끝도 없는 어둠, 그 속에서 불리운 랩,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문화.부자가 되지 않으면 죽어 나가는 나라, 그 곳에서 방탄조끼를 입어야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바로 ‘랩’이다. 관련된 글: 8 mile (9/10) [옮겨두기] 인터뷰. 진짜는 귀하다. 흔하지 않다. 설국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