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 (2/10)
관련 영화 : http://www.movist.com/movies/movie.asp?mid=34745
‘액션’을 위해 바치는 헌사, 그러나 초라하다. ‘액션’만 있는 액션영화
관련 영화 : http://www.movist.com/movies/movie.asp?mid=34745
‘액션’을 위해 바치는 헌사, 그러나 초라하다. ‘액션’만 있는 액션영화
사진을 좋아하는 동료가 있다. 취향이 비슷해 이야기를 나누면 늘 즐거운 사람인데, 요즘 재미있게 본 영화를 물었더니 ‘퍼펙트 데이즈’를 꼽았다. 찾아보니 빔 벤더스 감독 작품이다. 빔 벤더스. 전후 독일 사회의 불안을 스크린 위에 사실주의로 새긴 감독, 내가 대학 시절 즐겨 찾던 이름이다. ‘베를린 천사의 시’, ‘파리 텍사스’, 그리고 무엇보다 충격적이었던 ‘페널티킥을 앞에 둔 골키퍼의 불안’ 그런…
말아톤에는 2가지의 미덕이 있습니다. 침묵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절제의 아름다움이 있고그러한 아낌이 궁극적인 소통(communication)으로 기능하는. 절규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초원이 엄마는 사실 누구보다도 힘들게 고통받고 있으며시멘트 벽보다 단단한 자기의 틀에 갇혀있으리라 생각했던 자폐 장애인(초원으로 대변되는)은 사실 너무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는 스펀지였던 것입니다.그러나 영화에서 둘은 그저 힘들거나 그저 닫혀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강조하거나 자극하지 않지요.그렇게끝까지 리듬을 잃지…
http://www.imdb.com/title/tt1329470 20자평 : 무난한. 그러나 원작은 절대로 뛰어넘지 못하는. 관련된 글: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듄 (8/10) Fever Pitch (6/10) 유령신부(Corpse Bride) (10/10) 사우스 포 (7/10) 싱크 홀 (7/10) 윤희에게 (10/10) 코치 카터 (9/10)
http://www.imdb.com/title/tt1059786 컴퓨터가 인간을 공격한다는 흔하디 흔한 설정을 이렇게 흥미롭게 만든 것만으로도 추천할만하다. 관련된 글: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Felon (8/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영화는 영화다 (8/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님은 먼 곳에 (8/10)
http://www.imdb.com/title/tt0844760/ 20자평 :바퀴벌레보다 못한. 관련된 글: 폭력써클 (Gangster high) (1/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