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http://www.imdb.com/title/tt0367882/ 우연이겠지만 오늘 아침에 인상 깊게 본 기사는 바로 “위성 촬영… 페루 사막 지하에서 `거대 피라미드` 발견”이었다.영화의 몰입도는 떨어지지만, 페루 어느 지하에 이집트의 피라밋이 묻혀있는 것을 상상하면 여전히 가슴은 뛴다. 관련된 글: 8 mile (9/10) 쿵푸 팬더 3 (9/10) 빅 쇼트 (9/10) Searching (2018) 서치 (9/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극한 직업 (10/10)…
최근에 재미있게 본 다큐멘터리는 ‘소셜 딜레마’이다. https://www.netflix.com/title/81254224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글, 핀터레스트 등 IT 공룡 기업의 전직 임원들이 나와서 SNS의 확증 편향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려주고 있다. 공교롭게도 나는 지난 여름 소셜네트워크가 사실은 소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미디어라고 칭하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소셜 네트워크의 무용함에서…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저런 영화는 만들 때 돈도 많이 들지 않겠다’라는 어머니의 평이 있었지만, 동물 탈을 쓰고 우리 안에 들어간 직원들의 노력은 애쓰럽기 보다는 유쾌합니다. 거기에 양념처럼 곁들어진 리조트와 사모펀드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개연성을 더해줍니다. 영화와는 무관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저는 모든 수족관과 동물원을 반대합니다. 사람도 견디기 힘든 중복 더위와 싸워야 하는 북극곰을 보세요. 우리…
중반 이후부터 재미있습니다. 뮤지컬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유수 싶은 극장을 물려받은 아들, 극장 운영자이자 공연 기획자로 이것 저것 시도해 보지만 제대로 된 작품은 없고 극장은 문을 닫을 지경. 아버지 대에서는 멋지고 화려한 작품들이 상영됐지만 이제는 상금 1천불 짜리 오디션도 겨우 진행할 수준. 어렵더라도 꿈을 잃지 마세요.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이뤄질 거에요. 영화의 메세지는…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우는 중국은 이제 문화를 만드는 데에서도 뚜렷하게 앞서는 영역이 있다. 매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만나는 젠칭과 샤오샤오, 도입부는 첨밀밀을 떠 올리게 만든다. 무채색의 화면은 홍상수를 떠올리게 만들고 메시지 보드를 들고 서 있는 여러 사람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떠올리게 만들지만, 이 작품에서 감정이 끓어 올라 눈물이 고이게 만든 것은 무언가와 비슷한 장면이 아니었다. 많이…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5295/진실은 허구보다 추악하다.영화는 생각보다 재미없다. 🙁 관련된 글: 무간도 (10/10) 선생 김봉두 (8/10) 매트릭스 리로디드 (10/10) 웰컴투 동막골 (7/10) 그놈이다 (7/10) 더 포리너 (7/10) 레드 노티스 (6/10) 듄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