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The Brothers Grimm) (5/10)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5295/
진실은 허구보다 추악하다.
영화는 생각보다 재미없다. 🙁
관련 정보 : http://imdb.com/title/tt0355295/
진실은 허구보다 추악하다.
영화는 생각보다 재미없다. 🙁
넷플릭스에서 이 작품의 썸네일을 보자마자 재생을 시작했는데 시티헌터는 아마 제가 제일 처음 본 성인 만화였고 새삼 반가웠기 때문입니다. 향수라고나 할까요? 물론 저 만화책을 보던 때는 일본 문화가 개방 되지 않았던 때였으니 아마 해적판이었을 거에요. 찾아보니 남자 주인공이 ‘우수한’으로 되어있네요. 지금도 기억나는 ‘백톤해머’와 점점이 지나가는 ‘잠자리’와 까마귀. 애니메이션은 지난 제 기억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나올 때마다 그렇게…
http://www.imdb.com/title/tt0810400/ 20자 평 :이 한개의 별은 아오이 유우에게. ps. 원작의 감성과 여백을 살리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불가능했을 지도 모르겠다. 관련된 글: 스파이더맨 3 (2/10) 디워 D-war (2/10) 패솔로지 pathology (2/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트로픽 썬더 (2/10)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10) 신 테르마이 로마이 (3/10)
삼진 그룹 영어 토익반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재현 면에서는 사실 ‘응답하라 1988’이 훨씬 낫고, 드라마의 주된 갈등인 페놀 방류 사건은 너무 뻔히 예측되서 흥미가 떨어집니다. 제목과 포스터가 주는 강한 기대감에 비해, 막상 작품은 평범했습니다.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화이트 타이거 (9/10) 말모이 (8/10) 아미 오브 더 데드…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렇게 웃긴 한국 영화는 몇년만이고, 뛰어난 작품을 보면 저는 누가 쓰고 누가 만들었나가 제일 궁금합니다. 감독 이병헌, 각본 문충일입니다. 이병헌 감독의 필모를 보니 과속 스캔들, 써니, 타짜: 신의손, 바람바람바람 등의 작품이 있는데, 다들 특별히 부족하지 않았고 적당히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바람바람바람이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이었는데, 그건 평범했었어요. 영화는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예술이라 수익…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추천하지는 않아요. 20자평.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 이 영화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이게 실화라는 것. 관련된 글: 나의 아저씨 (9/10) 프로젝트 파워 (6/10) 프레스티지 (8/10) 콜 (4/10)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9/10) 시그널 (10/10) 아이캔 스피크 (8/10) 기적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