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8/10)
휴 잭맨과 크리스천 베일,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이 나오는 것으로도 기대할만했다.
동전처럼 서로의 인생이 엮인 두 마술사가 서로의 비밀을 탐내고 질투하면서 맞이하는 마술과 마술 같은 이야기들이었다.
스칼렛 요한슨의 분량이 많지 않아 다소 아쉬웠지만, 마지막 반전이 아주 좋았다.
제목은 좀 아쉽다. 잘 쓰지 않는 영어이기도 하고 make sense처럼 잘 번역되지 않는 단어다.
휴 잭맨과 크리스천 베일,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이 나오는 것으로도 기대할만했다.
동전처럼 서로의 인생이 엮인 두 마술사가 서로의 비밀을 탐내고 질투하면서 맞이하는 마술과 마술 같은 이야기들이었다.
스칼렛 요한슨의 분량이 많지 않아 다소 아쉬웠지만, 마지막 반전이 아주 좋았다.
제목은 좀 아쉽다. 잘 쓰지 않는 영어이기도 하고 make sense처럼 잘 번역되지 않는 단어다.
재미있는 테스트 발견.나는 어떤 영화 캐릭터인가?물론 심심풀이이긴 한데, 결과를 보고선 크게 웃어버렸다. 기쿠지로.이 대책없으나 낭만적인 3류 야쿠자. 그러나, 몹시 맘에 드는 캐릭터이다.🙂테스트 하기 관련된 글: 효자동 이발사 (7/10) 슈퍼스타 감사용 (8/10) 이터널 선샤인 (9/10) 미션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ole 3) (8/10) 한반도 (2/10) 브레이킹 배드 (breaking bad) (10/10) 헌트 (2/10) 윤희에게 (10/10)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 신은 초자연적이고 비논리적이라는 앤디, 모순적이지만 앤디는 타락하는 인류를 구원하고 있는 신이자 초월자 혹은 그 현신으로 나타나고 있다. 앤디는 원하지 않은 수백년의 삶을 살며 괴로워하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며 견딘다. 메릭은 앤디를 500년간 물 속에 가둬 익사와 깨어남을 반복하게 해서라도 그 비밀로 돈을 벌고싶어한다. 이 둘의 대치는, 인간이 마땅히 바라봐야 할 저…
http://www.imdb.com/title/tt1059786 컴퓨터가 인간을 공격한다는 흔하디 흔한 설정을 이렇게 흥미롭게 만든 것만으로도 추천할만하다. 관련된 글: unknown (9/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묵공 (Battle of Wits) (9/10)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9/10) Felon (8/10) 퀀텀 오브 솔러스 (8/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님은 먼 곳에 (8/10)
(문화적 다양성에 긍정적이라면) 추천합니다. 썬더 포스는 멜리사 맥카시를 위한 영화입니다. 특별하게 예쁘거나 늘씬한 글래머가 아님에도 그녀는 매 작품마다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편견을 깬다고 해야할까요? 샌드라 블록과 함께 출연했던 ‘더 히트’에서도 비슷합니다. 지적이고 세련된 FBI 출신 파트너(물론, 그 파트너 역시 나사 풀린 면이 있긴 합니다만)에 비해 우직하고 저돌적이며 직선적인 형사로 나와 사건을 잘 해결했었습니다. 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