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ord of the Stranger (4/10)
Sword of the Stranger
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Sword of the Stranger
http://www.imdb.com/title/tt1121794
20자평 : 많이 싱거운 불로불사의 비밀
아오이 유우를 보고 싶었을 뿐. 관련된 글: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다찌마와 리 (7/10) 레지던트 이블 디제너레이션 (8/10)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6/10) 볼트 (9/10) 세븐 파운즈 7 pounds (9/10) 배틀 인 시애틀 (9/10)
탄탄한 각본, 섬뜩한 이미지. 잘 짜여진 영화임에 틀림없는데 이상하게 많이 본 느낌. 관련된 글: 8 mile (9/10) 별을 쫓는 아이 (7/10) 대부 (10/10) 레버넌트 (9/10) Searching (2018) 서치 (9/10) 잭 리처 네버 고 백 (7/10) 극한 직업 (10/10) 파워 오브 도그 (10/10)
내 점수 : 9점(나야 뭐 홍상수 좋아하니)구름을 소재로 한 그림이 인상적이다.흘러가는 구름, 뭔가의 형태를 떠올렸다가 이내 사라지고 마는.사는 게, 그렇더라. 관련된 글: 잘 알지도 못하면서 (9/10) 홍상수 몰아보기 Mr.로빈 꼬시기 (4/10) 거룩한 계보 (4/1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9/10) 허니와 클로버 (Hachimitsu to Clover) (2/10) 21 (6/10) Sword of the Stranger (4/10)
20자평 : 후계자 탄생으로 연재는 늘어나지만, 재미가 줄고 있다. 관련된 글: 리핑 – 10개의 재앙 (4/10)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Midnight Meat Train (4/10) 트레일러 파크 오브 테러 Trailer park of terror (4/10) Felon (8/10) 스타쉽트루퍼스 3 (1/10) 화피, Painted Skin (6/10) 방콕 데인저러스 (2/10) 이글 아이 (8/10)
추천합니다. 한국의 재난 영화를 본 것은 꽤나 오랜만입니다. 아니, 재난 영화 자체가 그리 흥미 없었다고나 할까요? 재난 영화가 가진 상투적인 플롯과 감정을 쥐어 짜내는 신파가 식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이 작품에 손을 댄 건 ‘싱크홀’ 때문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저 싱크홀 아래에는 뭐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 역시나 재난 영화는 재난이군요. 애써 마련한 내집이 싱크홀에 빠지는…
(슬래셔 무비에 거부감이 없다면) 단연코 추천합니다. 이 재미있는 슬래셔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이하 AHS)에 대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역설적이게도 가장 형편없는 시즌 ‘로어노크’ 때문이다. 내가 AHS에 빠져든 가장 큰 이유는, 9개의 시즌이 모두 다른 이야기이면서 같은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이었다. 배우들의 변신을 보는 즐거움이랄까? 예를 들어 시즌 1 ‘저주받은 집’에서 가장 지독한 악령으로 등장하는 테이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