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4HWW의 법칙

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4HWW의 법칙

Flickr에 올라온 사진(4HWW principles within a major corp)에 회사에서 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짧지만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

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4HWW의 법칙

양보다 질, UX 프로세스.
이메일 확인은 오로지:

  • 오전 10시
  • 오후 1시
  • 오후 3시

보내기는 언제든지
이메일은 매 세시간에 한번씩 확인하라.
심야 이메일 금지.
주말 이메일 금지.
긴급? = 전화를 이용할 것.
하루에 최대 1-3개의 업무에 집중할 것.
매일 팀 위키에 1-3개의 간결한 상태를 기록할 것.
채팅은 최소화하고
단일-업무를 최대화할 것
오후 5:30분에 퇴근할 것
~변명하지 말 것~

이와 유사한 글로 “Productivity 2.0: How the New Rules of Work Are Changing the Game“이 있다.
via. http://smarterware.org/669/simple-guidelines-for-workday-quality-over-quantity

Similar Posts

  • IMDB의 위치 기반 정보 제공

    동화책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관한 글을 쓰면서 관련 영화 정보를 찾기 위해 IMDB를 뒤지다가 새로운 기능을 발견했다.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사용자가 찾고 있는 영화의 상영 개시 날짜를 IP 추적을 통해 해당 국가에서 상영된 날짜로 정보를 특화시켜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more에는 더 많은 나라의 상영 일자 정보가 들어가 있다.이런 서비스에 다시금 눈이 돌아가는 이유는, 바로 지금 웹의…

  •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4-29

    도무지 알수없는 한가지/사람을 사랑하게 되는일/참 쓸쓸한 일인것 같아 (이 밤에 웬 청승이람. 자야겠다) # 밤새 벚꽃을 뒤집어 쓴 차들은 입가에 밥풀을 묻힌 개구쟁이같다. # Perch Footwear: http://t.co/D2jo0ydv @youtube 에서 (매장의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사례…네트워크 연결되어 NFC 태깅하면 친구들 덧글 나올 기세..) #fb # Daum tv1 http://t.co/ey00qacV @slideshare 에서 (다음 TV의 비전과 전략) #fb # "@_xuly: FYI….

  • Gmail vs. 한메일, 네이버메일, 야후 메일

    Gmail을 메인메일로 사용한 지 반년쯤 되가는데, 나름대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대단한 차이는 아니지만)아래는 새로 온 메일이 없을 경우, 각 메일들의 대처 현황.1. 한메일– [공지] e-메일로 확산되는 ‘W32.Mytob.BZ’변종에 주의하세요!– 공지 사항이 들어있다. 2. 네이버메일– 아무 것도 없으나 일견 UI error 같아 보이기도 한다. 3. 야후 메일– There are no messages in your Inbox.– 현재 상태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 웹의 1인치까지 수익을 만들어 보자

    얼마나 효과가 있는 지 궁금해지는 CTR 향상 광고 모델을 가지고 있는 사이트, 애드캐모(http://www.adcamo.com/)는 웹 사이트의 배경이미지와 배너를 적절히 조합하여 광고의 집중도를 올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배너를 클릭하거나 배경이미지를 클릭하면 광고주의 사이트로 넘격준다. 백그라운드를 클릭하는 습관이 있는 네티즌을 낚는 기분도 들긴 하지만, 여하간 새로운 시도라 생각된다.이 회사는 광고를 실을 수 있는 공간을 가진 개별 블로그를 비롯한 다수의…

  • | |

    도서관에서 빌리기 좋은 책

    어쩌다 보니 근처에 있는 시립 도서관을 거의 매주 오게 됐다. 아이들 책을 빌리고 반납하기 위해서였는데 온 김에 내가 읽을 책도 한권씩 빌리곤 한다. 그 경험을 통해 공공 도서관에서 빌리기 좋은 책을 정리해 둔다. 실용 서적 처음엔 요리나 타로 같은 실용 서적을 빌렸는데, 그건 내가 실용 서적을 구입하는 데 인색하기 때문이다. 한번 보고 나면 가치가 확 줄어들어…

  • 어린이 전용 블로그?

    기사 원문: NHN, “어린이 전용 블로그..인기” 어린이 전용 블로그라고 주장하는 죠 아저씨 책방과 동물농장.왈가 왈부할 필요가 없다. 기업이 생각하는 혹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블로그는 다음의 형태인것이다. 일정의 틀(서비스)과 용량(서버)을 마련해주고 -> 네티즌은 자발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한다 -> 이 컨텐츠들에 대해 답글을 달수 있고 -> 컨텐츠들을 서로 퍼갈 수 있거나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