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르완다 (8/10)

호텔 르완다 (8/10)

호텔 르완다 (8/10)

관련 영화 : http://www.imdb.com/title/tt0395169/

‘르완다’가 아프리카 대륙의 어디쯤에 있는 나라인줄 나는 모른다. 언젠가 스쳐지났을 ‘르완다 내전’은 150만명이 학살당하고 250만명이 난민이 된 충격적이고 공포스런 genocide 그 자체이다. 르완다의 전체 인구는 겨우 800만.
더우기 그 내전의 뿌리가 서구 제국주의-벨기에-가 이식한 인종주의에 있음을 알게 된다면, 그리고 100만명이나 죽어나가는 동안 그 알량한 서구 권력의 대응이란 것이 못 본 척 한 것 뿐임을 알게된다면.
자이툰 부대의 조속한 철군을 다시 한번 기원한다.


ps. 르완다 내전에 관해 읽어 볼 만한 글
서구가 이식한 인종주의 갈등과 UN의 침묵, 르완다 내전
르완다 내전
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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