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명랑
메신저로 왕따 만들기 놀이.
🙂

메신저로 왕따 만들기 놀이.
🙂

제목을 저렇게 쓰고나니, 내가 무슨 중늙은이라도 된 기분이다. 오늘이 지나면 12월이 되기 때문일까?점심을 먹고 차를 한잔 마시다가 불현듯 ‘제임스 딘’ 생각이 났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롱코트를 입고 담배를 문 채 습기 가득한 거리를 걷는 바로 그 유명한 사진 생각이 난 것이다. 날이 흐리고 우중충한게 꼭 오늘 같은 날 찍지 않았을까 싶은 바로 아래 사진….
드디어 레이싱 스케이트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부츠 : 메이플준스 (MSK F-200)프레임 : VIPER 845 POWER베어링 : EZO 608휠 : 나노 84mm 84a이렇게 풀세트를 맞추는데 들어간 비용은…1,039,000원 입니다.🙁ps. 반쯤은 홀린 상태에서 카드를 긁은 듯. 관련된 글: 겨울, 그 청한 실루엣.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