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플래너에서 발견한 명언

플랭클린 플래너(이 플래너는 건방지게도 사용 방법에 대한 책이 있고, 사용자의 삶의 목표, 철학 따위를 관리하려고 한다)를 내 방식(빈칸에 필요한 내용을 적는다. -_-;)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간혹 오늘의 명언이 맘에 들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상상력은 영혼의 눈이다 / 조셉 주르베
– 즐거움이 삶의 본질이 아닌가? / 프란시스 밀턴 트롤로프
– 삶은 기막히게 경이롭다 / 에드워드 알비
– 무질서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항상 신나는 발견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 AA 밀네
– 생각을 갖고 놀아라. 생각은 즐거워야 한다 / 해롤드 R 맥알리린던
뭐 이런 따위의 말들에 동의.
ps. 플랭클린 다이어리는 회사에서 줘서 쓰기는 하는데, 무거워서 영 거북스럽다.

Similar Posts

  • 회사에서 사용해도 되는 무료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사용해도 되는 무료 소프트웨어.2005년 8월 23일 현재까지는 무료이지만, 향후 이 소프트웨어들의 라이센스가 어떻게 바뀔 지는 모르는 일.1. 압축– 빵집 : http://www.bkyang.com/2. 화면 캡쳐– Open capture : http://openproject.nazzim.net/3. 텍스트 에디터– 아크로 에디터 : http://www.acrosoft.pe.kr/4. FTP– 파일질라 : http://filezilla.sourceforge.net/5. 동영상 플레이어– 곰플레이어 : http://gom.ipop.co.kr/5. 이미지 뷰어– Best로 쓸만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했습니다.(- 패스트스톤 이미지 뷰어 : http://www.faststone.org/…

  • 서른 여섯번째.

    서른 여섯번째다.모든 것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고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늦다고.옥형은 그 즈음에 이런 얘기를 했지만 막상 내가 겪어보니 좀 다르다.나에게는 스물 여섯번째와 다르지 않은 느낌인데, 마흔 여섯번째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언제나 똑같고 또한 언제나 새롭다.왼쪽으로 기울어져 삐딱한 시선과냉정한 몸가짐논리적인 사고와 기이한 취향.변치 않기를.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요다. 오픈!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웨딩 촬영을…

  • 2005년 한해, 모두 건강하시길.

    이것 저것 빌어봐야 역시 건강만한게 있겠습니까!모두들 2005년 한해도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 디지털 언론의 광고 노출

    화면을 가득 차지하는 인터넷 신문의 광고는 정말로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을까? 눈길을 끌기 위해 선정적이고 조악한데다가 우연한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화면의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여러 광고들이 언론사 생존을 위한 수익 때문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 거슬림의 정도가 너무 심해 다시는 그 페이지를 열기 싫을 정도가 됐다. 오마이뉴스는 그나마 좋은 기사가 많아 자주 찾는 곳이지만,…

  • Songs for Tibet – The Art of Peace

    CD 자세히 보기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기 하루 전, 20명의 아티스트가 모여서 달라이 라마의 비폭력 저항과 티벳의 평화를 기원하는 뜻에서 앨범을 만들었다. 관련된 글: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 한줄이라도. 빈 foobar 2000에서 ape 파일을 읽지 못할 때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