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해, 모두 건강하시길.
이것 저것 빌어봐야 역시 건강만한게 있겠습니까!
모두들 2005년 한해도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것 저것 빌어봐야 역시 건강만한게 있겠습니까!
모두들 2005년 한해도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30,000 hit가 넘어갔습니다.자축의 의미에서 이벤트를 하나 벌입니다. ———-지난 역사를 잠깐 돌아보자면. 2003년 2월 :– http://www.blogger.com 에서 첫 블로그 시작– blog title : Curious or Critical– 천리안 ftp로 publishing– domain : http://xingty.com– 2003년 2월 이전의 글은 보존을 위해 남겨둔 2003년 10월 :– http://byus.net에서 호스팅– domain : https://yoda.co.kr– Movable Type 2.6 설치– UTF-8 encoding 2004년 2월– 1차…
불과 두 해 전만 해도 추석이나 설 같은 긴 연휴 기간에는 어딘가로 놀러가자고 했지만, 추석에 제주를 한번 경험하고 나서 그 계획은 바로 접었다. 생각보다 비싼 교통비와 숙박비, 전반적인 지출이 너무 컸기 때문이었다. 몇 해 전 어머니는 할만큼 했다며 30여년 넘게 챙겨오던 아버지 제사를 종료했다.물론 제사 역시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의식이니 제사가 없어졌다해도 명절마다 식구들이 모이고…
출근 길에 김승희의 소설 ‘진흙 파이를 굽는 시간’을 읽었습니다. ‘조지아’라는 이름에 대해 거론하면서, 롤랑 바르트의 환칭(antonomasia)을 건드리고 넘어가더군요. (네이버 백과사전은 스펠링이 틀렸습니다. antonomasia가 맞습니다. 야후 백과사전도, 엠파스 백과사전도 스펠링이 틀리게 나옵니다. 흠…)어쨌건 그 대목에서 나의 환칭은 무엇일까를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에 목숨을 걸지만 자존심과 자의식이 강하고, 속 마음을 거의 드러내지 않으며, 타인의 틈입을 쉽게 허락하지…
며칠 전,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작은 열대어(?) 2마리를 추가로 받았다.치킨과 열대어의 어찌보면 화가 날 법한 조합이지만, 내게 주어진 생명을 어찌할 수는 없는 일. 쏘니와 마이클이라 이름 붙이고,작은 어항, 바이오샌드, 사료, 뜰채, 플라스틱 수초 … ps. for Sony휴가로 이틀동안 집을 비웠는데, 쏘니는 그새 죽어버렸다.맘이 아프다.이래서 강아지고 붕어고 정 주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이리. ps.최근에는 돌도 몇개 주워다…
윈도우에서는 아무 이상 없이 잘 잡히는 네트워크 프린터 리코사의 Africo MPC 2500가 맥에서는 프린트가 되질 않는 증상으로 꼬박 하루를 고생했다. 증세 : 네트워크 프린터를 잡고 나면, IPP 프로토콜로는 프린터를 아예 인식하지 못하고 LPD 프로토콜로는 인쇄가 되지만 엄청난 양의 빈종이와 알아 볼 수 없는 코드들만 잔뜩 쏟아져 나온다. %!PS-Adobe-3.0%APL_DSC_Encoding: UTF8%APLProducer: (Version 10.6.2 (Build 10C540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