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섯번째.
서른 여섯번째다.
모든 것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고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늦다고.
옥형은 그 즈음에 이런 얘기를 했지만 막상 내가 겪어보니 좀 다르다.
나에게는 스물 여섯번째와 다르지 않은 느낌인데, 마흔 여섯번째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똑같고 또한 언제나 새롭다.
왼쪽으로 기울어져 삐딱한 시선과
냉정한 몸가짐
논리적인 사고와 기이한 취향.
변치 않기를.
서른 여섯번째다.
모든 것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고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늦다고.
옥형은 그 즈음에 이런 얘기를 했지만 막상 내가 겪어보니 좀 다르다.
나에게는 스물 여섯번째와 다르지 않은 느낌인데, 마흔 여섯번째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똑같고 또한 언제나 새롭다.
왼쪽으로 기울어져 삐딱한 시선과
냉정한 몸가짐
논리적인 사고와 기이한 취향.
변치 않기를.
회사에서 사용해도 되는 무료 소프트웨어.2005년 8월 23일 현재까지는 무료이지만, 향후 이 소프트웨어들의 라이센스가 어떻게 바뀔 지는 모르는 일.1. 압축– 빵집 : http://www.bkyang.com/2. 화면 캡쳐– Open capture : http://openproject.nazzim.net/3. 텍스트 에디터– 아크로 에디터 : http://www.acrosoft.pe.kr/4. FTP– 파일질라 : http://filezilla.sourceforge.net/5. 동영상 플레이어– 곰플레이어 : http://gom.ipop.co.kr/5. 이미지 뷰어– Best로 쓸만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했습니다.(- 패스트스톤 이미지 뷰어 : http://www.faststone.org/…
검색하는 분들이 많아서 자료를 추가 업데이트 했습니다. (2022년 2월 11일) 필기 시험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봤던 것은 ‘목차’였습니다. 시험이 4과목이나 되고, 생소한 단어들 – 바이러스 이름, 효소 이름, 독소 이름, 질병 이름 등-이 자꾸 혼동되기 때문에, 전체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식중독에는 세균성과 자연독과 화학성이 있다.ㄴ 그중 자연독은 식물성과 동물성과 곰팡이 독소가…
누군가가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소개한 글을 봤다. 강물에 부서지는 햇살, 솜털처럼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들판, 새싹의 싱싱한 냄새, 여름으로 달려가는 물살. 이제는 떠올릴 수 없는 유년의 어딘가에 저런 풍경이 있을 것만 같아서, 화면 가득 넘어가는 그림들에게 깊은 위안을 얻었다. Richard Thorn Facebook Homapage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나 5살때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첫사랑이 된 모든 것을 그리고…
처음엔 ‘마침내 플리커가 유료화를 시작하는가 보다’ 정도로 생각했다. 관련 글. smugmug, flickr 인수하다 잔달라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업로드하다가 발견한 주의사항을 읽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12월 17일에 올린 공지 사항(https://goo.gl/1MTHa9)을 읽어보니, 이건 거의 협박에 가깝다. Important datesJanuary 8, 2019: Free accounts will be limited to 1,000 photos and videos. Free accounts with more than 1,000 items will no lo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