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섯번째.
서른 여섯번째다.
모든 것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고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늦다고.
옥형은 그 즈음에 이런 얘기를 했지만 막상 내가 겪어보니 좀 다르다.
나에게는 스물 여섯번째와 다르지 않은 느낌인데, 마흔 여섯번째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똑같고 또한 언제나 새롭다.
왼쪽으로 기울어져 삐딱한 시선과
냉정한 몸가짐
논리적인 사고와 기이한 취향.
변치 않기를.
서른 여섯번째다.
모든 것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고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기엔 너무 늦다고.
옥형은 그 즈음에 이런 얘기를 했지만 막상 내가 겪어보니 좀 다르다.
나에게는 스물 여섯번째와 다르지 않은 느낌인데, 마흔 여섯번째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똑같고 또한 언제나 새롭다.
왼쪽으로 기울어져 삐딱한 시선과
냉정한 몸가짐
논리적인 사고와 기이한 취향.
변치 않기를.
세번째 무릎 주사를 맞았다. 왼쪽 무릎이 시큰거려 병원에 갔더니 아직 특별한 이상은 없으나 노화로 연골이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고 그런 경우 먼저 연골 주사를 맞는다고 했다. MRI를 찍으면 자세히 볼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1주일에 한번씩, 3주간의 주사가 한 셋트(?). 효과는 1년 정도를 가나 사람마다 편차는 있다고 했다. 주사를 맞고서 통증은 사라졌으나 무릎이 편치만은…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
나는 심상정 후보의 후보 사퇴를 반대한다.2010년 5월, 한국의 현실을 냉정히 바라보자. 과연 지금 이 땅에 ‘진보’가 설 자리가 있나? ‘진보가 무엇인가?’라는 것은 매우 논란이 큰 주제이나, 난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정도가 겨우 진보의 가장자리에 서있는 정당이라고 생각한다. 내게는 민주당을 포함한 나머지 당은 한나라당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둘의 구분 기준은 명확하다. 어떤 ‘계급’을 위해서 싸우는가? 2000년…
1. 치비 갤러리는 무엇인가?1973년생 쌍둥이자리의 AB형 사나이가 그려낸 일러스트와 짧은 문장 하나. 읽다보면 나름대로 의미심장한 문장들. 치비는 꼬마란 뜻. 치비갤러리는 꼬마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그 외.. 2. 치비 갤러리 웹 사이트더 많은 일러스트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 http://www.bonsha.com/index.html– http://www.bonsha.com/bonboya-zyu/chibi/chibigallery.htm– 네이버 번역기– 카방클의 치비 갤러리– track [trǽk] n. , v. 「지나간 자취」의 치비 갤러리 3. 윈도우즈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