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팅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분기에 한두통의 전화를 받았었는데,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 업계에서는 이제 최고령에 속하니 당연한 일이지만 어쩐지 속이 좀 상한다.
마침 오늘 한통의 전화가 왔는데 생각보다 반가웠다.
사람이란, 참, 단순하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분기에 한두통의 전화를 받았었는데,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 업계에서는 이제 최고령에 속하니 당연한 일이지만 어쩐지 속이 좀 상한다.
마침 오늘 한통의 전화가 왔는데 생각보다 반가웠다.
사람이란, 참, 단순하다.
〉〉담양 대숲 대숲을 찾아가는 남도행은 노긋하다. 길은 대나무의 우아한 몸매와 빈 속을 닮았다. 여행은 예기치 않은 풍경을 만났을 때 한층 풍요해진다. 대나무의 고향 담양에 들어 먼저 만나는 진객은,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꼽히는 메타세쿼이어길이다. 흔히 메타세쿼이어길 하면 창창한 초록을 떠올리지만, 요즘 표정 못지않게 아름답다. 절정을 지내고 곱게 퇴락한 모습이랄까. 홍갈색 잎새가 꾸미는 메타세쿼이어길, 한층 여운이…
30,000 hit가 넘어갔습니다.자축의 의미에서 이벤트를 하나 벌입니다. ———-지난 역사를 잠깐 돌아보자면. 2003년 2월 :– http://www.blogger.com 에서 첫 블로그 시작– blog title : Curious or Critical– 천리안 ftp로 publishing– domain : http://xingty.com– 2003년 2월 이전의 글은 보존을 위해 남겨둔 2003년 10월 :– http://byus.net에서 호스팅– domain : https://yoda.co.kr– Movable Type 2.6 설치– UTF-8 encoding 2004년 2월– 1차…
오늘 Flock을 설치하여 총 4종의 웹 브라우저가 돌아가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단연코 FireFox 1.5 beta 2그 다음이 Internet ExplorerOpera는 free ware가 되었다는 소식에 다운받았으나 거의 사용하지 않고, Flock는 FireFox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낯이 익기도 하고, Del.icio.us와 blog, Flicker와의 연동 등이 제법 맘에 든다. 관련된 글: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 하려면 ** 해야 한다’는 투의 글들은 대개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을 일반화하거나 침소붕대하는 경향이 있어서 재미 없다.다만 이런 사람 – 신입 사원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 40년만에 매출 4조가 넘는 그룹을 만들어 낸 이 사람-의 평소 생각이라면, 한번쯤 곱씹어 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좋은 상사가 된다는 것은 좋은 아빠가 되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제 저녁 도착한 맥북 하루 써보니 몇가지 생각할 거리가 생겼다. 웹 사이트가 표준을 지키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아이폰에서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할 때에도 느낀 점이지만 국내 많은 웹 사이트들이 MS, IE 기반이 아니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 기껏 정보를 찾아 자발적으로 웹사이트를 찾아간 유저를 실망시켜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당신이 글로벌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해외로 진출할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