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이 오면
大暑.
더위 덕에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 버린 탓에
계획에 없이 주어진 여유분의 시간 때문에
쓰레기를 버리고 밥을 하고 청소를 하는 잔일을 한 이유로
어느 새 옷이 젖을만큼 땀이 나 버려서.
차가운 샤워.
그리고 정말 오래간만에
음악’만’을 들었다.
‘꽃피는 봄이 오면 – BigMamaKing’

BMK 2집 – Soul Food
大暑.
더위 덕에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 버린 탓에
계획에 없이 주어진 여유분의 시간 때문에
쓰레기를 버리고 밥을 하고 청소를 하는 잔일을 한 이유로
어느 새 옷이 젖을만큼 땀이 나 버려서.
차가운 샤워.
그리고 정말 오래간만에
음악’만’을 들었다.
‘꽃피는 봄이 오면 – BigMamaKing’

BMK 2집 – Soul Food
I bought a few books on the lunar new year’s day. 1. 라루스 서양미술사 세트2. 당신들의 대한민국 23. 세계의 문학 2005 (계간) : 겨울호4. the DVD: 더 디브디 (월간) : 2월 [2006] add. 2, Feb. 20065. 언니의 폐경김훈의 최근작, 기대된다.6. 4teenmamet의 추천작. 동명의 만화책도 있다.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뭐가 걱정인가 하면, 미래가 잘 보이지 않는게 걱정이다. 한 이십년 비슷비슷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내년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을 지 솔직히 가늠되지 않는다.이게 불안의 근원인데, 좀 더 자세히 파보면 내가 걱정하는 것은 사실 내가 아니라 내가 꾸린 가정이다.특히 아이들 말이다. 야생의 초원이나 세기말 좀비 가득한 혼란한 세상에 내놓으면 당장이라도 사냥당하거나 끝내 굶어죽을 것…
ps. 카페에 와서 회사 업무들을 정리하다가 새로 추가하고 싶은 태투가 떠올랐습니다. 김남주 시인입니다. 얼굴의 외곽선 캘리그라피 시집의 판화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생일 축하를 받다 한국 남자 생존경쟁이 생존의 가능성을 억압한다. 서른 여섯번째.
정신적 과잉활동인은 전체 인구의 15-30퍼센트에 해당되는 소수의 사람들입니다. 감정적이고 정서적으로 생각하고 비교적 이타적이고 관대한 시각을 제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생각은 나뭇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풍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사고는 저 혼자 여러 갈래로 마구 뻗어나가고 직접적 관련이 없는 문제까지 건드리며 끝없이 몽상을 부풀립니다. 아래는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체크리스트이며 4개 이상이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