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태어나다

아들, 태어나다

더 많은 사진은 http://www.flickr.com/photos/xingty/sets/72157594310575213/
2006년 9월 30일 16시 43분, 아들 태어 나다.
출산은, 그리고 출산을 지켜보는 것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다. 아내와 내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었기 때문에, 15시간이 넘는 진통 끝에 들려온 아가의 울음소리는 더욱 감동스러웠다. 아내와 나는, 나의 어머님과 아내의 어머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주고 받았다.
ps.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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