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가을, 부여에 다녀오다

2008 가을, 부여에 다녀오다

만수산 무량사
2008 가을, 부여에 다녀오다

무량사 5층석탑

빛 바랜 연꽃

창호문과 연꽃

시간이 지나간 문

연꽃과 흔적

돌 속에 숨은 아들

雲

거북이 마저 백제의 미소

붉은 바람

정림사지 5층석탑

Similar Posts

  • |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유령 – 강희진 지음/은행나무 출근 길에 좋은 소식을 하나 들었다.내 학창 시절을 함께 지낸 兄의 문학상 수상 소식. 형은 늘상 담배를 손에서 떼지 못했던 사람이었고 진지한 사람이었고 장례식장에서도 뭔가 생각이 나면 메모를 하는 열의가 있었고 뚝심이 있는 사람이었다.가끔은 형의 원고를 타이핑하기도 했고 교정을 보기도 했었고 내러티브나 상징이나 표현에 관한 의견을 전하기도 했었다. 형의 어떤 소설…

  • 수도이전, 위헌 결정은.

    그것은 단적인 증거이다. 이 땅의 수구, 보수, 기득권 세력이 얼마나 강력하고 뿌리 깊은가를 보여주는 증거. 그래, 뿌리를 드러내는 적들을 보라. 우리에겐 아직도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기운을 차리자. 관련된 글: 힘이 나는 기사 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개심사 다녀오다. 재회 “Never let your sense of morals get…

  • 봉녕사 심우 불교대학 43기 2강

    일우: 온 세계에 내리는 비처럼 (법비라고도 함) 항마촉지 수인: 항마촉지인은 대개 석가모니불. 깨달음을 얻고 땅의 신에게 그것을 증명하라고. 강의실 전면의 석가모니불, 좌측에 아난존자, 우측에 가섭존자 (봉은사에 동일하게 배치된 불상이 있다) 아난존자가 부처님의 사촌이자 으뜸 제자였다면 가섭존자(데바닷자)는 아난다의 형이면서 석가와 적대시했던 예수의 유다 같은 존재였던듯 하다. 윈각도랑하처, 현금생사즉시: 합천 해인사 장경각 입구에 걸린 주련. “깨달음을 이룰…

  • statics of Yoda.co.kr

    1. Monthly Visitor 2. OS 3. Top 10 referers 4. Browser war 5. Top 10 articles1위. Gmail vs. 한메일, 네이버메일, 야후 메일2위. ◎ Cinderella – SweetBox3위. 구글, 인공위성 맵 서비스 론치4위. 브레인스토밍이란?5위. 대항해 시대 온라인6위. 청첩장입니다.7위. 다음블로그의 ‘정보공유 라이선스’8위. 설치형 블로그에 어울리는 tracking system9위. 하나와 앨리스 ★★★10위. 완전도서정가제? 6. Day of week 7. Time of…

  • 모든 사람에게는 개인적 선택과…

    모든 사람에게는 개인적 선택과 결정이 이루어지는 사생활 영역이 있다.그곳은 일반적으로 말해서 법이 침해해서는 안되는 개인의 기본적 권리와 자유의 영역이다.– 지오프리 피셔미루지 말라. 황금 같은 순간들이 사라진다!–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잡초란 무엇인가? 그 가치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식물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나는 편집증 환자들이 부럽다. 그들은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관심을 쏟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잔 손탁 관련된 글: 소설. 키친….

  • 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20자평: 피보나치 수열과 피타고라스를 뒤적이는 프로도는 흥미롭지만, 힌트가 너무 많아.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웨딩 촬영을 하다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등산 20대 국회의원 선거 (회사에서) 일의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