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
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박수치면서 노래를 ‘으어아…’ 부른다.
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박수치면서 노래를 ‘으어아…’ 부른다.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매일 아침 고민 아닌 고민이다. 예준이는 ‘아빠 회사 가지마’가 입에…
민준이는 어제도 화장실의 롤 휴지 한통을 물에 푹~~ 담가 가지고 놀았다…
약 2주 동안 과자, 음료수, 사탕, 아이스크림 등등을 하나도 먹지 않고 보낸 날엔 스티커를 붙여주어 처음 약속한 10개를 다 모았다. 병원에서 받은 사탕을 조물락 거리다 약속을 지키려/스티커를 받고 싶어 꾹 참고 드디어 다 채운 날.. 땡볕에 나가기 싫음에도 아이들이 너무너무 신나하며 나서자 하니 안갈수가 없다. 이전부터 가지고 싶어하던 카드들을 두 손에 쥐고선 두녀석이 너무 뿌듯하고…
아이들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침을 준비했다. 초등학교 3학년인 민준이가 주도적으로 준비한 듯 분주했다. 전 날 저녁 양파를 썰어달라고 했고 햄도 잘라서 구워달라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 한시간을 넘게 준비한 후에 엄마 아빠를 불렀다. 거실로 나서니 축하인사와 함께 사탕을 뿌려주었다. 벽에는 예쁜 장식도 붙이고. 준비된 아침 식사. 생각보다 훌륭하게 맛있었고 충분한 한끼가 되었다. 안마 쿠폰과…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 지 잘 모르겠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자려고 누워서 예준이, 민준이 아기적 얘기를 하다 “예준이는 능력자였어”, “개구쟁이 능력자” 라고 했더니 “런닝맨 능력자를 얘기한 줄 알고 좋았는데 개구쟁이”라고해서 너무 실망했다며 우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 이야기 좀 하자!!”란다. 공룡책을 보던 예준이가 공룡 이름을 가르쳐 달란다. 잠시 다른데 정신이 빠져 있던 내가 대답이 없었는지 내 머리를 톡톡 건드리며 “엄마?? 엄마아???”라고 말을 건넨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