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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란볼루 첫째날 – 그림 속의 집으로
Bygrogu튀르키예 10일의 기록: 동서양이 만나는 땅을 걷다 튀르키예 여정의 시작 경계의 도시, 이스탄불 괴뢰메, 첫째 날 – 테마파크 같은 마을 느긋함을 먹는 시간, 카흐발트 괴뢰메, 둘째 날 – 일출과 그린투어 괴뢰메 셋째날 – 벌룬투어와 우치사르성 사프란볼루 첫째날 – 그림 속의 집으로 샤프란볼루 둘째날 – 고양이가 안내한 아침 앙카라 1. 튀르키예의 심장, 아타튀르크 앙카라 2. 9천…
거제, 따뜻한 겨울 바다.
Bygrogu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 가장 큰 힘이 되주었던 친구이자, 선배이자, 형인, 옥세진.그 형이 살고 있는그리고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내려가야겠다고 맘 먹었던거제로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겨울바다, 그것도 남해의…결혼식에도 찾아가지 못했던 불충이 어떻게인들 지워지겠으랴마는힘들게 고른 선물(비키의 추천으로 전동칫솔을 샀는데, 신혼에 잘 들어맞는 선물이다)을 사들고 맘이 설레이기 시작한다…. ■ 첫째날 12/12 pm.09:001년간 한팀에서 지지고 볶던 오정아씨의 퇴사를…
semi nightmare
Bygrogu식은 땀이 나면서 눈이 확 떠지는 그런 악몽은 아니지만, 다양한 종류의 어둡고 답답한 꿈을 거의 매일 꾼다. 가도 가도 내가원하는 길이 나오지 않는다거나, 사방이 뺵빽한 나무로 가득한 숲 한가운데 툭 떨어진다거나, 책 5권을 사야 하는데 2권이 보이지 않아 하루 종일 서점을 헤메인다거나 (물론 종업원들에게 물어 봤지만 대답을 받지 못했다) 하는 꿈이다. 이런 류의 꿈을 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