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어느 뉴스레터에서 발췌.
알고 있지만 실천은 어렵다.
창피하게 난 다섯살 된 아들과 대화하면서도 종종 울컥하곤 한다.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 상대에게 완전한 발언권을 준다.
– 상대의 눈을 응시한다.
– 상대에게 온 정신을 집중한다.
– 상대의 말을 재생하고 요약한다.
– 상대의 감정에 호응한다.
– 상대의 입장에 선다.
– 듣는 동안에는 당신의 관심사를 유보시켜라.
외계인 교차점 에서 트랙백해옴.. 문학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2. 루쉰/ 아큐정전/ 19213. 엘리엇/ 황무지/ 1922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6. 카프카/ 심판/ 1925(?)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13. 존 스타인벡/…
긴 말 않겠습니다.어설픈 취향과 저급한 욕망을 당신께 까보이는 이유를. 위 리스트의 총계는 90만 200원!다행이다. 내 욕망은 생각만큼 비싸지 않구나. 이 리스트는 4십8만 8천 700원.츄파 관련된 글: Nintendo Game Boy – $25,000 투명 책 꽂이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2010 한가위 율동 공원 하얀 나비 5천만원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반성
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 가장 큰 힘이 되주었던 친구이자, 선배이자, 형인, 옥세진.그 형이 살고 있는그리고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내려가야겠다고 맘 먹었던거제로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겨울바다, 그것도 남해의…결혼식에도 찾아가지 못했던 불충이 어떻게인들 지워지겠으랴마는힘들게 고른 선물(비키의 추천으로 전동칫솔을 샀는데, 신혼에 잘 들어맞는 선물이다)을 사들고 맘이 설레이기 시작한다…. ■ 첫째날 12/12 pm.09:001년간 한팀에서 지지고 볶던 오정아씨의 퇴사를…
2007년 4월 100불짜리 수표를 받긴 했지만, 내가 애드센스를 건 가장 큰 이유는 구글의 광고 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그 이후로 지금까지 다시 50불 정도의 광고비가 쌓였지만 그것으로 족하다.화면의 좌측에 자리잡은 불여우 추천배너와 포스트의 하단에 따라다니던 (전혀 연관성 없는) 텍스트 광고의 스크립트를 오늘 모두 제거했다.이제 다른 광고 시스템을 태워볼까? 관련된 글: 구글 수표 도착 관심기반 광고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