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어느 뉴스레터에서 발췌.
알고 있지만 실천은 어렵다.
창피하게 난 다섯살 된 아들과 대화하면서도 종종 울컥하곤 한다.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 상대에게 완전한 발언권을 준다.
– 상대의 눈을 응시한다.
– 상대에게 온 정신을 집중한다.
– 상대의 말을 재생하고 요약한다.
– 상대의 감정에 호응한다.
– 상대의 입장에 선다.
– 듣는 동안에는 당신의 관심사를 유보시켜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람들 중에 SNS를 열심히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지금 깊이 알고 지내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그들과 나의 관계가 서먹하거나 엉성한 것은 아니다. 유유상종,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고 있는 것일까? 트위터가 시작한 web 2.0의 시대에 나도 거의 모든 일상을 트위터에 공개하던 때가 있었다. 의식의 흐름을 자동 기술하는 것을 넘어서…
어머니께서는 나와 함께 한 시간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암 수술을 받고 회복하는 자식과 함께 하는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리겠냐마는, 저는그런 어머님을 보며 안쓰러운 마음이 컸습니다. 관련된 글: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강릉 여행 광복절 기념 월악산 야유회 어머니 보시구랴 무창포 하노이, 붉은 깃발 아래 꿈틀대는 역동의 도시
누구나 그렇듯이, 재밌는 msn nick을 사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람, 한명쯤은 가지고 있다.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미국 오다. 라루스 – 서양미술사 진지 직장인이 하는 일 반성 이상은, someday
ER 시즌1 공동구매에 참여했다.제대로 보고 싶었던 드라마였는데, 좋은 가격에 저렴하게.http://bineee.pe.kr/erdvd/ ps. 확실히 DVD는 영생의 욕망을 대리충족시켜준다. 관련된 글: 戀 충무 가는 길 제주도 일주 로드런 체 게바라 서거 38주년 가슴에… 연말 증후군! 승진의 원천은 무능력? 사진 정리 – 온기 외
2025년 1월 7차 정기 검진이 있었다. 2025년 2월 끼던 목도리를 잃어버렸다. 디자인과 색, 촉감 등 내 평생 가장 마음에 든 목도리였는데, 어딘가에 홀린듯이 놓고 온 듯하다. 일정을 뒤져 놓고 왔을 법한 식당에 모두 연락을 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이고 집착을 끊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처님 말씀이 새삼스러웠다. 큰 아들, 작은 아들을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