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개발자 컨퍼런스 발표중
Image by flowerguy via Flickr

어느 뉴스레터에서 발췌.
알고 있지만 실천은 어렵다.
창피하게 난 다섯살 된 아들과 대화하면서도 종종 울컥하곤 한다.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 상대에게 완전한 발언권을 준다.
– 상대의 눈을 응시한다.
– 상대에게 온 정신을 집중한다.
– 상대의 말을 재생하고 요약한다.
– 상대의 감정에 호응한다.
– 상대의 입장에 선다.
– 듣는 동안에는 당신의 관심사를 유보시켜라.

Similar Posts

  • 법륜사 (경기도 용인시)

    사찰기행 인생에 한 번은 꼭, 사찰 가이드 오대산 중대 사자암 적멸보궁 (강원도 평창군) – 5대 적멸보궁 법륜사 (경기도 용인시) 봉선사 (경기도 남양주) – 조계종 25교구 본사 용덕사 (용인시 처인구) 용주사 (경기도 화성군) – 조계종 3교구 본사 직지사 (경상북도 김천시) – 조계종 8교구 본사 구인사 (충청북도 단양군) 마곡사 (충청남도 공주시) 조계종 6교구 본사 각원사 (충청남도 천안시)…

  • 오늘의 명언

    이제는 ‘연습장’으로 전락해버린 프랭클린 플래너의 일별 기록사항의 상단에 오늘의 명언. 맘에 드는 것 몇개. 삶은 당신에게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힘만 요구할 뿐이다. – 대그 하마스키 (이름 참..-_-)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 세인트 버나드 (이런 류의 명언은 컨디션에 따라 종종 기분나쁘게 들리기도 한다) 과거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삶을 아주 달콤하게 만든다. – 에밀리…

  • "한국의 월드컵은 지겹다"

    ‘우승열패의 신화’에서 박노자가 이미 밝혔듯이, 한국 사회에서 ‘승리한다‘라는 것은 개화기부터 시작된 제국주의에 대한 고약한 동경이며 군사독재의 새마을 운동, 현 중도우파 정권이 외치는 ‘세계화’와 다르지 않다.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경쟁적으로 학원을 다니는 것으로 ‘일상의 전쟁’을 시작하는 이 치열하고 지독한 한국 사회에서 스포츠는 일상 생활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많은 대중들의 불만을 잠시 환기시켜주는 가짜 승리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그것은…

  • 9

    저녁 약은 9개다. 차가운 물 한컵을 머금고 약을 털어 넣으면서 몸이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랬다. 관련된 글: 힘이 나는 기사 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개심사 다녀오다. 약속 제 44주년 5.18 광주 민중항쟁 역사 기행 및 전국노동자 대회 카츠 테츠야 레시피 #핸드드립 #필터커피 다시 이스탄불…

  • 맥북 하루 쓴 후 4가지 생각

    어제 저녁 도착한 맥북 하루 써보니 몇가지 생각할 거리가 생겼다. 웹 사이트가 표준을 지키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아이폰에서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할 때에도 느낀 점이지만 국내 많은 웹 사이트들이 MS, IE 기반이 아니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 기껏 정보를 찾아 자발적으로 웹사이트를 찾아간 유저를 실망시켜서는 곤란하다. 따라서 당신이 글로벌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해외로 진출할 계획을…

  • 오지 오스본 – 눈물은 그만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