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이상이면 문제 있다! 오영은 박사의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4개 이상이면 문제 있다! 오영은 박사의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정신적 과잉활동인은 전체 인구의 15-30퍼센트에 해당되는 소수의 사람들입니다. 감정적이고 정서적으로 생각하고 비교적 이타적이고 관대한 시각을 제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생각은 나뭇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풍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사고는 저 혼자 여러 갈래로 마구 뻗어나가고 직접적 관련이 없는 문제까지 건드리며 끝없이 몽상을 부풀립니다.

아래는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체크리스트이며 4개 이상이면 문제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1. 사소한 일에도 쉽게 예민해진다
  2.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3. 뭔가를 잘못 선택한 날에는 밤에 잠을 못 잔다
  4. 타인의 감정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5. 나 자신의 가치나 자격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6. 활동적이지 않으면 불안하다
  7. 작은 결정을 할 때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에 대한 오은영 박사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한데요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큰 보따리에 넣어서 묶어 버리는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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