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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폴매카트니 : 비틀즈 해산후 나는 음악을 그만둘 뻔 했다.

긴 세월이 지나 마침내 폴이 속내를 털어 놓는 것을 보니, 웬지 남겨 두고 싶어졌습니다.
원문 링크 : Paul McCartney: I nearly quit music after The Beatles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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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매카트니 : 비틀즈 해산후 나는 음악을 그만둘 뻔 했다.

폴 매카트니 경은 비틀즈 해산 후 음악을 그만둘 뻔 했고 폭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970년 밴드가 악다구니 속에 해산될 때 그는 어쩔 줄 모르는 상태였고 그래서 술을 엄청 마셨다고  말했다. 그는 BBC Radio 4 마스터테잎스 에서 ” 비틀즈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당신은 이해할 수 있었겠나?”라고 말했다. 연일 즐기던 파티를 멈추고, 결국 그룹 Wings를 만들게 됐다고 뮤직 슈퍼스타는 말했다. 폴 경은 윙스를 겨냥한 몇몇 비평은 사실로 인정했으나 1998년 죽은 그의 아내 린다와 공동으로 작업한 것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나는 일생동안의 친구들로부터 떨어져 나왔고, 음악을 계속 할 수 있을지 없을 지 알 수 없었다. 맥주를 마시고, 위스키를 마셨다.

그는 “공정하게 말하자면 우리는 좋지 않았다. 끔찍했다. 우리는 린다가 연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녀는 배웠고 뒤돌아 보지 않았다. 나는 함께 해낸 것이 진심으로 기뻤다”라고 말했다. 전 비틀즈 멤버가 BBC의 Maida vale 스튜디오에서 브래드 피트, 제임스 베이, 폴 웰러를 포함한 대중들에게, 1980년 존 레논이 살해 당하기 전에 그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한 것이 얼마나 기뻤는 지에 대해 말했다. 그들의 관계는 사업적인 문제들 때문에 껄끄럽게 되었으나 폴 경은 “그가 죽기 전에 다시 함께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매우 어려운 딜이었고 만약 … 글쎄, 어쨌든 매우 어려웠다.” 그는 아직도 젊은 뮤지션들과의 공동 작업을 매우 간절히 희망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케인 웨스트, 리 한나와 함께 FourfiveSeconds에서 팀을 이뤘다.

모든 일들을 돌이켜 볼 때, 나는 절대 그에게 말하지 않았다. 나는 전적으로 개인적이며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 나의 가장 사적인 생각을 사람들이 알아야 할까? 그러나 노래는 그 생각들을 담아둘 수 있는 곳이다. “Here today”에서 나는 존에게 말했다, ‘I love you’.


Paul McCartney/John Lennon – Her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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