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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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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결혼 5년 9개월. 서른 네해를

    By마마 2011년 02월 28일2026년 07월 19일

    결혼 5년 9개월. 서른 네해를 살면서 뛰는 가슴은 진정시키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하는건가.. 내 사랑은 불같이 뜨거웠던 것도 아니고, 호수처럼 잔잔하고 고요한 물같지도 않은.. 그 어디쯤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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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문득 문득 떠오른다. 그냥 떠

    By마마 2011년 02월 28일2026년 07월 19일

    문득 문득 떠오른다. 그냥 떠오른다. 나혼자 좌절하고 고통스러울뿐인데 그냥 탁,하고 생각이 나버린다. 답답하다. 속으로 삯히고 혼자서 끙끙대는 난 말못할 병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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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지금껏 봐온 영화속에서도 소

    By마마 2011년 02월 28일2026년 07월 19일

    지금껏 봐온 영화속에서도 소설속에서도 주인공들은 열렬히 사랑하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별을 해도 결국엔 결혼을 하고 아이들 낳고 나이들어선 그런 열렬함은 아니더라도 포근하고 따뜻한 그런 사랑을 하며 행복하게 살드라. 그런건줄 알았다. 자려고 누워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내 사랑은 어떤 예쁜 영화도 로맨스 소설도 못되겠구나.. 고작 혐오하는 신파 드라마 정도일까… 신파 드라마 여주라도 하려면 이런 상황에선 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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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27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2월 27일2026년 07월 19일

    http://on.fb.me/5EhCRp 아이패드2 3월 2일 This Video Shows How OBSESSED The World Really Is With Facebookhttp://t.co/0rMIYeZ 해피버스데이스티브잡스 사이트가 생겼는데, 각국의 팬들이 생일축하 메시지를 남겼군요. 한글 메시지도 보입니다. http://www.happybirthdaystevejobs.com/ 맥 OS 스노우 레오파드 10.6.3 (4만 5천원) http://instagr.am/p/B2U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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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결국 하루를 못넘기고 돌아온 …

    By마마 2011년 02월 27일2026년 07월 19일

    결국 하루를 못넘기고 돌아온 민준이. 아직은 엄마의 품이 필요할때인가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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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

    By마마 2011년 02월 26일2026년 07월 19일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노긍정님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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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By마마 2011년 02월 26일2026년 07월 19일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챙겨먹을 기운도 없어 그냥 보냈더니 배가 더이상 못버티고 내놔라 난리다. 조금 먹은게 탈이 났는지 배가 묵직하다. 만사가 다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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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내. 내 아내. 내 안에. 있 …

    By파파 2011년 02월 26일2026년 07월 19일

    아내. 내 아내. 내 안에.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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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내가 아프다. 주말인데 아이 …

    By파파 2011년 02월 26일2026년 07월 19일

    아내가 아프다. 주말인데 아이들만 데리고 본가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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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By마마 2011년 02월 25일2026년 07월 19일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비소집 시간에 맞추어 민준이가 잠이 들었다. 예준인 짜증을 내며 민준이를 흔들어 깨운다. 그렇다고 일어나는 민준이도 아니고, 결국 못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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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By마마 2011년 02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을 올라서면서부터 나여기 알아!!! 여기오니까 너무 좋다, 엄마!!!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아 잘있었니!!!를 외치며 반가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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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엄만 그 세월, 어떻게 살았냐

    By마마 2011년 02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엄만 그 세월, 어떻게 살았냐고.. 왜 이혼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못살겠다 했는데 자식이 생기더라란다. 줄줄이.. 그러고선 그 자식들때문에 그냥 사셨단다. 엄만 일흔을 향해 가는 나이에도 자식들 뒷바라지에 편할날이 없으시다. 잘살아야 하는데.. 돈쓰는 재미도 좀 보시고, 좋은 곳도 많이 다니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좋은 옷도 입으시고… 잘해드려야 하는데.. 엄마 맘 더 아프게 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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