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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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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By마마 2011년 01월 07일2026년 07월 19일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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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By마마 2011년 01월 06일2026년 07월 19일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좋기도 하고 나랑 헤어지는 것 같아 싫기도하고 기분이 복잡 미묘한가부다. 급기야 많이 춥다하여 껴입힌 가벼운 점퍼를 보곤 “엄마, 나 이거 못걸면 어떻해!”라며 울상이다. 스스로 가방 벗어 걸고, 옷도 벗어 걸어야 하는 유치원이니 걱정이되었나 보다. 해보다 안되면 선생님께 도와달라 얘기하라 했는데도 좀체 표정이 나아지지 않는다. 차를 타면서도 오늘은 엄마 손잡고 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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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By마마 2011년 01월 05일2026년 07월 19일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코디에게 예준이가 느무 친한척 한다. 사람 참 좋아하는 예준이다. 덩달아 사람 가리는 민준이는 덕을 들고가서 계속 “덕, 덕, 덕~~~”이라며 자랑질이다. 그럼 뭐하나, 코디 “그건 이름이 뭐야?”라면서 되묻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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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

    By마마 2011년 01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데 예준이가 일어나질 않는다. 심심해서 그런지 민준이가 자면 내 무릎으로 올라왔다 낮잠을 자길 이틀째다. 겨우 깨워놓았는데 비몽사몽, 선생님이 자는 아가 몰래 먹자고 캔디하나를 조용조용 주시는 눈치다. 예준 완전 업되어서 재미나게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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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소파 밑이 좋은가부

    By마마 2011년 01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소파 밑이 좋은가부다. 추워서, 놀다 보면 몸 일부분이 소파밑에 들어가 있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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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

    By마마 2011년 01월 04일2026년 07월 19일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있는 민준인 워낙 좋아하니 딸기란 말도 할줄 안다. 3갰기 먹을 요량으로 딸기 9개를 씻어 그릇에 올려 놓았다. 하나를 먹고 돌아서니 하얀 밑동 부분만 남은게 4개, 요너석 달콤한 부분만 잽싸게 먹고 내려놓은 것이다. 그러고선 예준이가 들고 있는 큰 딸기가 탐이나 나보고 그걸 뺏어달란다. 욕심이야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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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

    By마마 2011년 01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빡깜빡 불빛이 참 예쁘다. 갑자기 후~후~ 소리가 들려 봤더니 민준이가 그 예쁜 입을 모아서 케익 불끄듯 후~하고 있는거다. 느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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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 …

    By마마 2011년 01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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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

    By마마 2011년 01월 03일2026년 07월 19일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버리러 가기고 했다. 예준이에겐 말해놓고 그냥 나갈까하다 찾기 시작하면 더 크게 놀랄것 같아 민준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할 시간 맞추어 잠깐 나갔다 온다고 했다. 금세 눈물 뚝뚝 흘리며 자기도 데리고 가라, 옷입히라 난리다. 겨우 달래놓고 후다닥 달려갔다 왔다. 생각보다도 더 추워서 데려오지 않길 잘했다 싶다가도 좀만 덜 추워 같이 나오는게 좋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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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By마마 2011년 01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를 말리고 있으면 “엄마 머리 예뻐”, 화장을 하고 있으면 “엄마 예뻐”,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보고서도 “엄마 그거 예뻐”라고 한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는데 예준이가 깨워준다, 예쁘다는 말보다는 작은 관심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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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2 금주의 짧은 소식
    테크 아카이브

    2011-01-02 금주의 짧은 소식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1월 02일2026년 07월 19일

    조중동이 드디어 바라던 종편을 얻었죠. 미디어계의 지도 변화로 그들이 엄청난 적자에 처하기를 소망합니다. iOS 4.2.1 완전 탈옥 Redsn0w 공개 http://j.mp/hGyeoZ 대학생들 답이 왜 이래? http://j.mp/flEylz (아, 강인규 기자의 좋은 글이 나왔어요. 책과 전자책의 역할, 효용, 의미) http://j.mp/e94Wqu 2011년 새해 결심을 도와줄 12개의 아이폰앱(운동, 금연, 체중, 빚 등등) http://j.mp/g9idKB 2010 책 Yukari Terakado http://j.mp/i95hUv 나사,HP와 10년간 25억불의 IT 계약 체결 (3조원.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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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2-26

    By길 위의 요다 2010년 12월 26일2026년 07월 19일

    핀란드는 사회정책을 가난했을때 시작했습니다. 돈도 자원도 없었지만 모두에게 베풀었습니다. 가난했을때 평등이 시작됐죠. 부자가 된후 모두에게 베푼다고 기다린다면 그때는 결코 오지 않습니다.(일까 따이빨레 헬싱키대 교수) http://goo.gl/gCx5Q ABC 마트의 전국 위치 소개 (어째서 지도로 보여주지 않을까? 어째서 refine filter가 없을까? 어째서 이렇게 만들었을까?) 운동화를 하나 살까하고 식구들과 이야기하다가 “abc마트에 가면 되겠네” 했거니 이마트, 롯데마트 등에만 익숙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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