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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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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 …

    Bymama 2010년 11월 04일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해 오라그래서 요리책 펴들고 예준이랑 그림보며 이렇게이렇게 만드는거라 얘기해서 보냈는데 무려 깍두기를 만들었다고 가져왔음. 자르기는 했는데 버무르는 건 안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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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유치원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Bymama 2010년 11월 02일

    유치원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날보고선 다른 날과 달리 눈에 반가움을 담았다 우어어엉.. 통곡을 한다. 우느라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하면서. 달랜후 들어보니 같이 차에 탄 형이 때렸단다. 형이 왜 때렸을까?라고 물어보니 자기가 바보라고 했단다. 예준인 왜 형에게 바보라 그랬을까? 흠, 알수가 없다. 예준이 달래면서 보니 상우도 엄마랑 할아버지를 붙잡고 울고 있다. 상우도 형한테 맞았단다. 애들 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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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이거 만든지도 벌써 일년이 훌 …

    By파파 2010년 11월 01일

    이거 만든지도 벌써 일년이 훌쩍 넘어갔네. 처음 만든 작년 8월의 주요 내용은 예준이는 여전히 토마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민준이는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시간 참 빠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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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

    Bymama 2010년 11월 01일

    불편하니 기저귀+바지째 훌렁 벗어던진 민준이, 쉬한지 한참 된거 같아 화장실에 가자하니 아니란다. 좀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기차 가지고 놀다 순간적으로 바닥에 쉬를 해버렸다. 얼마나 참았는지 한강이 되었다. 깨끗이 씻기고 로션 발라주고 엉덩이를 두대 때찌해주었다. 쉬나 응가가 마려울땐 엄마, 쉬~를 하는거라고 몇번 연습까지하고 다시 놀기 시작.  민준이가 갑자기 끙끙 소리를 내 화장실에 앉혀 주었더니 이내 응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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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Bymama 2010년 11월 01일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러울 땐 할머니를 찾는다. 온전히 제것이지 못한 엄마의 사랑이 부족한가 부다. 어머님께 참 고맙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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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01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01

    Bygrogu 2010년 11월 01일2025년 10월 11일

    동성애자의 문란한 성생활 어쩌구 하는 목사 트위터를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세상에나 그쪽은 목사들끼리의 네트웍인 것이다. 팔로우와 언팔로우가 아주 쉽기 때문에 트위터는 점점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간의 소통이 강화된다. http://bit.ly/bwf9Zd 노래를 부르면 반주가 입혀지는 음악앱. LaDida. 라디다 (아이폰, 2.99$) IOC의 이건희에 대한 중징계는 매우 적절하다. 그를 영구 제명하면 더 좋고. 올림픽을 더럽히는 그 이름을 하루빨리 역사에서 지워야한다. http://yhoo.it/bhDaZT 최근 2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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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Bymama 2010년 10월 28일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내보내기만 하던 민준인, 빠진 몸무게를 채우려는 듯 무섭게 먹어댄다. 많이많이 먹어라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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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빠를 배웅하는 아이들과 배

    Bymama 2010년 10월 28일

    아빠를 배웅하는 아이들과 배웅 받는 남편을 보자면 콧등이 시큰해지곤 한다. 아이들은 아빠를 보내는 아쉬움을 꼭 껴안고 토닥이며 쪽쪽대며 표현하는걸테고, 남편은 그런 아이들에게 겨우 기운 받아 가기 싫은 곳으로 발걸음을 떼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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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인 기저귀가 확실히 싫은

    Bymama 2010년 10월 27일

    민준인 기저귀가 확실히 싫은거다. 날도 추운데 무조건 바지+기저귀는 훌렁훌렁이다. 가끔 기저귀를 차고 있다가도 쉬를 하면 혼자 기저귀를 벗어버린다. 기저귀 뗄날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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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 …

    Bymama 2010년 10월 27일

    오늘 예준이는 “XX씨구 옹헤야~”라며 흥얼거리고 다닌다. 같이 불러줬더니 자긴 거기만 안다며 그다음을 알려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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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

    By파파 2010년 10월 27일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혼자 거실에 나가서 “엄마 무서워~” 나와서 같이 놀아달라는 소리인 줄 알면서 아내도 나도 졸려서 못 나갔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겠다. 아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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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0-25
    기술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0-25

    Bygrogu 2010년 10월 25일20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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