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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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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엄마 생신을 앞두고 오늘 언니 …

    By마마 2011년 0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엄마 생신을 앞두고 오늘 언니들은 다 모일건가본데 막내 언니네까진 너무 멀다. 먼것도 먼것이지만 예준이 방학이라니 자고가라는 언니에게 감정 한자락이라도 내비칠까 두렵다. 눈치 빠른 엄마에게 들킬까 두렵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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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By파파 2011년 0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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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By파파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스스로를 배신해서는 곤란하다. 아들들. 아빠는 엄마도, 너희들도, 그리고 아빠도 배신했어. 돌이킬 수 없다. 너희는 그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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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By마마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아둥바둥 하지도 않을꺼고, 뒤의 즐거움을 위해 참지도 않을거고, 도덕심이나 양심의 소린 가볍게 무시해줄테다. 그냥 되는대로 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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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

    By마마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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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딸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진 …

    By마마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딸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본다. 아들과 남자라는 생명체는 엄마와 여자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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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20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2월 20일202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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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왜 이렇게 살았나 싶었다. 가

    By마마 2011년 02월 19일2026년 07월 19일

     머리를 하는데 부끄럽게도 눈물이 난다. 사람 관계에서 역할극이라는게 존재하다니, 어떤 역할극? 좋아하는 척, 사랑에 빠진 척? 너 없인 못살겠다는 척?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마음없이 그게 가능하다니 이상한 사람들이다. 내상식으론 이해가 안된다. 아니, 마음이 없었던게 아닌거야.. 그때 분명 봤었는데.. love actually? 넌 내게 너무 퍼펙트 하다느니..이런 말이 나오던가? 그 답글까지 누가 썼는지까지 확인했었는데 그때 왜 못알아챘을까? 걔하고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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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 …

    By마마 2011년 02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는 예준이다. 급기야 화를 내며 던져버리겠다 소리를 지른다. 걸레질하다 달려가보니 이글하고 라이언 합체가 잘 안되는데 아무리 용을 쓰고 해볼려고해도 어디에 뭐가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니 자꾸 예준이에게 물어보게 되고 급기야 예준이가 “엄만, 이거 몰라? 나는 아는데”라는 소리까지 한다. 그러면서 빨리 해내라고 징징거렸다. 예준, 이건 엄마 영역 밖이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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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차에서 내린 예준인 또 상우네 …

    By마마 2011년 02월 18일2026년 07월 19일

    차에서 내린 예준인 또 상우네 집가서 놀겠단다. 상우는 다른 친구가 놀러올거라 했고, 난 민준이가 자고 있으니 상우에게 다음주에 놀러오라 했다. 예준인 못내 서운한지 울음을 터트렸다. 그리곤 집에와서 상우네집에 왜 못놀러가냐고 묻는다. 다른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다하니 자기 아닌 다른 친구랑 논다고 한바탕 울어버렸다. 예준이에게 친구가 더 많았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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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민준이의 말이 많이 늘었다.

    By마마 2011년 02월 18일2026년 07월 19일

    민준이의 말이 많이 늘었다. 많이,아파, 책, 헨리, 알피, 하마, 닭, 양, 포비, 페티(이건 쫌), 크롱.. 이젠 따라서 해보고 혼자 소리도 내보곤 한다. 이러다 훅! 말문이 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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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By마마 2011년 02월 18일2026년 07월 19일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도 화날때도 한번씩 꺼내보곤 되새기며 참아보자고, 진심은 아닐꺼라고 다독 거렸던 문자들. 의미없는 글자일뿐이었는데.. 나도 의미를 지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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