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요다 한마디
  • 인기 글
  • 영화
  • 읽기
  • 여행
  • 커피와 레시피
  • AI
  • 사진 연구
  • 취미
“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육아일지

    엄마는 항상 거칠고 물짜보이

    By마마 2011년 02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엄마는 항상 거칠고 물짜보이는 내 얼굴이 걱정이고 불만이시다. 생신 축하드리러 갔는데 모처럼 얼굴본다고 정성들여 상을 차리신다. 것도 모자라 잘먹는다고 족발을 시켜라, 나가서 맛있는걸 사줘라 언니에게 눈치를 주신다. 나이 서른 다섯개를 꼬박 채우고서야 미역국 끓여들이는 못난딸에게 엄마는 계속 뭔갈 해주시고 싶어하신다. 이틀 동안 아이들이 신났던만큼 나도 엄마 사랑 받고 언니랑 모처럼 도란도란 얘기도하면서.. 좋은 시간이었다. 훗날…

    Read More 엄마는 항상 거칠고 물짜보이Continue

  • 육아일지

    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

    By마마 2011년 02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이들은 지하철만 한시간 넘게 타는 대모험을 했다. 아직도? 아직도? 왜케 멀어!!!를 연발하며

    Read More 암사-천호-종로3가-구파발. 아Continue

  • 육아일지

    예준, 민준인 신이났다. 집에

    By마마 2011년 02월 24일2026년 07월 19일

    예준, 민준인 신이났다. 집에 가야되냐고 몇번이나 묻고 자고 갈거란 대답에 환호성과 함께 서진이 형에게 달려간다. 우리집 두배반은 더 넓은 집에,  거실이 들어갈만한 놀이방에 장난감이 그득, 자기는 없는 이층 침대가 있으니 올라갔다 내려갔다 드러 누웠다 일어났다, 눈뜨자마자 뽀로로 컴퓨터를 가지고 놀고 술래잡기 하는데 찾으려면 한참이 걸리는 그런 이모집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왔다.

    Read More 예준, 민준인 신이났다. 집에Continue

  • 육아일지

    반학기동안 다닌 유치원 작품 …

    By마마 2011년 0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반년 동안 다닌 유치원 작품 활동을 낑낑거리며 예준이가 들고 내렸다. 걱정으로 가슴 조리고 자주 아파 걱정으로 보낸 날이 대부분인것 같은데 만들어 놓은거보니 예준인 초기에 비해 부쩍이나 자란것 같다. 오늘은 5살반 수료식. 내일부터 봄방학. 다음주부턴 6살 형님반이 된다. 예준이가 자란다.

    Read More 반학기동안 다닌 유치원 작품 …Continue

  • 육아일지

    엄마 생신을 앞두고 오늘 언니 …

    By마마 2011년 0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엄마 생신을 앞두고 오늘 언니들은 다 모일건가본데 막내 언니네까진 너무 멀다. 먼것도 먼것이지만 예준이 방학이라니 자고가라는 언니에게 감정 한자락이라도 내비칠까 두렵다. 눈치 빠른 엄마에게 들킬까 두렵기도 하고..

    Read More 엄마 생신을 앞두고 오늘 언니 …Continue

  • 육아일지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By파파 2011년 02월 22일2026년 07월 19일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거다.

    Read More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Continue

  • 육아일지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By파파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스스로를 배신해서는 곤란하다. 아들들. 아빠는 엄마도, 너희들도, 그리고 아빠도 배신했어. 돌이킬 수 없다. 너희는 그러지 마라.

    Read More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Continue

  • 육아일지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By마마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아둥바둥 하지도 않을꺼고, 뒤의 즐거움을 위해 참지도 않을거고, 도덕심이나 양심의 소린 가볍게 무시해줄테다. 그냥 되는대로 살테다.

    Read More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Continue

  • 육아일지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

    By마마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그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Read More 삐에로의 눈물. 그녀의 죽음은 …Continue

  • 육아일지

    딸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진 …

    By마마 2011년 02월 21일2026년 07월 19일

    딸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본다. 아들과 남자라는 생명체는 엄마와 여자에 대한 이해가 불가능한 족속이다.

    Read More 딸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진 …Continue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20

    By길 위의 요다 2011년 02월 20일2026년 07월 19일

    Read More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20Continue

  • 육아일지

    왜 이렇게 살았나 싶었다. 가

    By마마 2011년 02월 19일2026년 07월 19일

     머리를 하는데 부끄럽게도 눈물이 난다. 사람 관계에서 역할극이라는게 존재하다니, 어떤 역할극? 좋아하는 척, 사랑에 빠진 척? 너 없인 못살겠다는 척?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마음없이 그게 가능하다니 이상한 사람들이다. 내상식으론 이해가 안된다. 아니, 마음이 없었던게 아닌거야.. 그때 분명 봤었는데.. love actually? 넌 내게 너무 퍼펙트 하다느니..이런 말이 나오던가? 그 답글까지 누가 썼는지까지 확인했었는데 그때 왜 못알아챘을까? 걔하고 꽤나…

    Read More 왜 이렇게 살았나 싶었다. 가Continue

Page navigation

Previous PagePrevious 1 … 141 142 143 144 145 … 268 Next PageNext
  • 이 블로그는?
  • 암 투병기
  • 아이들에게
  • 작문과 번역
  • 편지
Instagram InstagramTwitter XSpotify SpotifyGoogle Photos

© 2026 요다 한마디 - WordPress Theme by Kadence WP

  • 인기 글
  • 영화
  • 읽기
  • 여행
  • 커피와 레시피
  • AI
  • 사진 연구
  • 취미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