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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왕자의 특권 (아멜리 노통브)
왕자의 특권 – 아멜리 노통브 지음, 허지은 옮김/문학세계사 재작년까지는 매해 100권의 책을 읽기로 하고 그것을 블로그에 기록했었다. 1/100, 2/100 이런식으로. 그리고 연말쯤에 돌아보면 매해 50여 권의 책을 읽었다.작년에는 그런 계획조차 세우지 않았고, 블로그에 기록하지 않았다. 덕분에 읽은 책은 손에 꼽을 수준이다. 올해부터는 다시 100권의 목표를 세우고 블로그에 기록하기로 했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너무 시간을 쏟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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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e. 자축
Happy Birthday to me.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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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
주말내 신나게 놀고서도 부족했던지 예준인 더 놀겠다고 할머니댁에 남았다. 유치원 가지 않는 아침은 한가하고 좋긴한데 많이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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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1-01-09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고 생각한 지는 오래 되었는데, 올해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4b연필 2개, 2b연필 2개, 플러스펜 2개, 칼, 필통. 늘 가지고 다닐 생각을 하니 웬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선긋기를 하며 주말을 보내야겠습니다. 위터의 TPS(Tweets Per Second, 초당 트윗 수) 신기록이 다시 쓰여졌네요. 일본에서 1월 1일이 될 때. 초당 6939 트윗 –http://goo.gl/aXyCo 내가 본 최고의 묘지명,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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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 친구가 처음으로 집에
예준, 친구가 처음으로 집에 놀러오다. 세시간을 못넘기고 친구가 나랑 안놀겠다며 울다. 아무리 좋은 형도, 친구도 세시간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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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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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좋기도 하고 나랑 헤어지는 것 같아 싫기도하고 기분이 복잡 미묘한가부다. 급기야 많이 춥다하여 껴입힌 가벼운 점퍼를 보곤 “엄마, 나 이거 못걸면 어떻해!”라며 울상이다. 스스로 가방 벗어 걸고, 옷도 벗어 걸어야 하는 유치원이니 걱정이되었나 보다. 해보다 안되면 선생님께 도와달라 얘기하라 했는데도 좀체 표정이 나아지지 않는다. 차를 타면서도 오늘은 엄마 손잡고 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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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코디에게 예준이가 느무 친한척 한다. 사람 참 좋아하는 예준이다. 덩달아 사람 가리는 민준이는 덕을 들고가서 계속 “덕, 덕, 덕~~~”이라며 자랑질이다. 그럼 뭐하나, 코디 “그건 이름이 뭐야?”라면서 되묻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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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
선생님 오실 시간이 되어가는데 예준이가 일어나질 않는다. 심심해서 그런지 민준이가 자면 내 무릎으로 올라왔다 낮잠을 자길 이틀째다. 겨우 깨워놓았는데 비몽사몽, 선생님이 자는 아가 몰래 먹자고 캔디하나를 조용조용 주시는 눈치다. 예준 완전 업되어서 재미나게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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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소파 밑이 좋은가부
예준이는 소파 밑이 좋은가부다. 추워서, 놀다 보면 몸 일부분이 소파밑에 들어가 있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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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있는 민준인 워낙 좋아하니 딸기란 말도 할줄 안다. 3갰기 먹을 요량으로 딸기 9개를 씻어 그릇에 올려 놓았다. 하나를 먹고 돌아서니 하얀 밑동 부분만 남은게 4개, 요너석 달콤한 부분만 잽싸게 먹고 내려놓은 것이다. 그러고선 예준이가 들고 있는 큰 딸기가 탐이나 나보고 그걸 뺏어달란다. 욕심이야 민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