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거다.
새벽 3시 17분이다. 그렇다는 거다.
시장에만 가면 응가가 하고 싶어지는 형제 -_-;;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2008년 12월 17일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부르기 쉽고 느낌이 좋은 이름에 한표 부탁드립니다.참고로, 태명은 우주 였고, 첫째 아들 이름은 김 예준입니다. 둘째는 성격 조용하고 차분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관련된 글: 둘째 아들, 태어나다 민준인 머쓱함을 알게 되었다. … 예준이가 아침에 창문을 열고 … 예준이 입원. 약속 종이 다섯개를 채웠다고 … 예준이가 서울 숲 가는 날….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학식을 하고 드디어 7살 유치원 시작이다. 이젠 혼자서 척척 해내는 예준이가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조금 무섭기까지 하다. 관련된 글: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낮잠을 자지 않는 예준이가 먼저 잠에 들면 민준이가 심심해 한다. 무릎에 앉고 책을 읽어 주었더니 밤이 되면 의례 그러는 줄 알고 책을 들고 온다. 어제는 4권을 읽고 잠을 자러 갔다. 관련된 글: 밤 0시 40분. 민준이는 내 늦은 귀가에 잠이 깼을가? 아내의 피곤한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문득문득…
2012년 어린이날 선물 : 자전거 from 할머니, 딱지/마법천자문/슈팅바쿠간만화/음료수 from 아빠, 메탈블레이드 팽이 from 엄마 관련된 글: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짝을 맞춘 포켓몬 카드를 뒤집 … 형이 혼자 학교에 가는 것이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 혜민스님말씀이 세상에 좋 미루다 미루다 세탁기 돌렸는 예준이는 혼자서 샤워를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