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과자, 사탕, 음료수 등 안먹기 3일째. 전날 자면서 얼마나 괴로웠던지 자분자분 설명을 해줬더니 민준이는 수긍을 하며 하겠다고 했다. 예준인, 자긴 가렵지 않는데 같이 먹으면 안된다는 말에 ‘절망’을 외치더니 대신 엄마표로 맛있는 걸 만들어 주고 우선 열흘만 해보자고 달랬다. 매일 잘 넘기면 스티커를 하나씩 주고 열개를 모으면 선물을 해주기로 했다. 그렇게 벌써 3일째, 잘 씻겨줘서 인지…
아내는 내색하지 않는다. 피곤해도 힘들어도. 이제 나의 아내는 어머니가 된 것일까? 관련된 글: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어제도 개발 관련 미팅을 하다가 늦었는데, 아내는 두 아들을 데리고 병원… 2018년 어버이 날 ㅇ.ㅇㅋ. 예준이 중학교 입학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예준이의 카나페
아이들 개학. 개학 뒤 잠깐의 봄방학이 지나면 한 학년씩 올라간다. 쑥쑥 크는 아이들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들어가면…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아가들이 자라면서 참기름 한병 소름 한통은 해먹는다 더니 벌써 참기름 뒤집고 소금 흔들고 참깨 통은 뒤집어져 있다. 조용히 일치르는 민준이다. 관련된 글: 양치하러 들어온 목욕탕으로 기어온 민준이를 내보내는데 서럽게 운다. 안아…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도고에 있는 파라다이스 스파에 다녀왔다. 민준이도 많이 커서, 물놀이를 제법 할 줄 안다. 예준이도 좋아하고. 두 녀석들 살결이 타일처럼 반질반질하다. 관련된 글: 내가 쓴 커멘트 들이 모두 사라지고 있습니다. papa는 살펴보시고 빠른… 12월 17일 민준이 돌이었다. 동신 떡갈비에 가서 간만에 외식도 하…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아침,점심에 저녁 준비가 귀찮 … 오전엔 예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