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1월 4일에는 20cm 넘는 눈이 왔는데 이는 지난 100년 동안 가장 많은 양이란다. 1월 6일 오늘은 또 날이 엄청나게 춥다. 이래저래 아이들은 하루 종일 집안에서만 생활하는데 특히 예준이가 많이 힘들지 싶다.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서 어떤 …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

    유치원 다니느라 오랜만에 본 코디에게 예준이가 느무 친한척 한다. 사람 참 좋아하는 예준이다. 덩달아 사람 가리는 민준이는 덕을 들고가서 계속 “덕, 덕, 덕~~~”이라며 자랑질이다. 그럼 뭐하나, 코디 “그건 이름이 뭐야?”라면서 되묻는다. ㅋㅋ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인천공항 45번 게이트 앞. 어린 …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 민준이 안질환으로 안과 다녀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 좋은지…

  • 민준이 돌 사진

    주말을 맞이해서 셀프 스튜디오에 가서 민준이 돌 사진을 찍었다. 백일 사진 때와 다른 점은 쉼없이 돌아 다녀서 원하는 사진을 찍기 힘들었다는 것이다. 일 년 사이에 민준이와 예준이는 많이 자랐고 아내와 나는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 한살 먹을 때마다 강해지는 생각이 있는데, 그건 나의 남은 시간이 우리 아이들 세대의 미래를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것이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 고구려 대장간 마을

    남겨두지 않으면 사라져요.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