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접종 맞고 옴. 취학 전 필수 예방 접종이라 건너 뛸 수도 없고.. 가까운 곳에서 맞추려 했더니 안된다고해서 부랴부랴 보건소로 달려갔는데 이젠 다 컸다고 잘 참는 우리 애기들.. 예준인 주사 탓인지 많이 피곤해하다 9시도 안되서 잠듬. 팔이 아프다고 형이 그러니 덩달아 아픈거 같은 민준이 ㅎㅎ
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접종 맞고 옴. 취학 전 필수 예방 접종이라 건너 뛸 수도 없고.. 가까운 곳에서 맞추려 했더니 안된다고해서 부랴부랴 보건소로 달려갔는데 이젠 다 컸다고 잘 참는 우리 애기들.. 예준인 주사 탓인지 많이 피곤해하다 9시도 안되서 잠듬. 팔이 아프다고 형이 그러니 덩달아 아픈거 같은 민준이 ㅎㅎ
나에게 오는 길에 기차길 장애물이 있다. 배밀이로 오다 기차길이 계속 밀…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예준인 혼나거나 자기딴에 서
2013년 04월 04일, 민준 밤을 처음 먹어보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치과에 가는 예준인, 다시 만나게 되어 참 기쁘다.라고 말했다. “누굴 만나서 기쁜데?”라고 묻자 치과 의사 선생님이란다. 그선생님이 친절하고 멋지긴하드라..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아침, 민준이가 조그만 소리로 “엄마, 바지가 젖었어요. 가글하다 흘렸어요”란다. 눈뜨자마자 가글이라니… “민준아, 쉬했니?” “네..” 예준인 혼날 것 같아 거짓말한 기억은 없는데 민준인 이렇게 둘러치기를 시도한다. 쉬를 했다는 걸 깨달은 순간 걱정이 되었던 것일까.. 빤히 보이니 오히려 더 혼낼 수가 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