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그림
뭐, 학원 선생님이 절반이상 도와줬겠지만, 잘 그렸네.



뭐, 학원 선생님이 절반이상 도와줬겠지만, 잘 그렸네.



예준이 학부모 총회에 참석. 1학년때 울기도 하고, 집중도 못해서 난리던 그 아이들이 많이 자랐다. 9살까지의 성장 흐름표를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넣어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유치원-1학년때까지 발표 잘하던 예준이가 손을 들지 않아서 좀 달라졌구나 했다. 올해는 녹색회가 되어서 3일씩 2번에 걸쳐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아내가 아프다. 주말인데 아이들만 데리고 본가에 왔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혼자 거실에 나가서 “엄마 무서워~” 나와서 같이 놀아달라는 소리인 줄 알면서 아내도 나도 졸려서 못 나갔다.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야겠다. 아들, 미안해. 관련된 글: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는 월요일, 오늘은 예준이가 긴팔 긴바지를 입고 나… 예준이에게 종종 화를 내곤한다. 피곤해 누워있는데 배를 밟는 다거나하는 … ‘사람과 개’라는 다큐를 본다. 유기견 이야기, 버려진 강아지들…..
예준이랑 통화하는 중 민준인 통곡을 했다. 횽이 보고 싶다고..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