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가기전, 잠들기 전
유치원에 가기전, 잠들기 전 예준이가 하는 일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블럭을 화장대 위로 숨기는 거다. 오늘밤엔 민준이가 눈치를 채고 자기것도 그 옆에 가져다 두니 마음이 놓이지 않는지 “많은 건 예준”이라고 글까지 써다 놓고서야 잠이 들었다.
유치원에 가기전, 잠들기 전 예준이가 하는 일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블럭을 화장대 위로 숨기는 거다. 오늘밤엔 민준이가 눈치를 채고 자기것도 그 옆에 가져다 두니 마음이 놓이지 않는지 “많은 건 예준”이라고 글까지 써다 놓고서야 잠이 들었다.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예준인 상우에게 이것도 보여 민준인 부쩍 애교를 더 부린다 …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 … 예준, 민준인 신이났다. 집에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음~ 너무 푹신푹신해.. 너무 좋아~”란다. 나날이 표현력이 좋아지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예준이에게…
예준이가 기차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 같이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엄마, 이야기 좀 하자!!”란다. 공룡책을 보던 예준이가 공룡 이름을 가르쳐 달란다. 잠시 다른데 정신이 빠져 있던 내가 대답이 없었는지 내 머리를 톡톡 건드리며 “엄마?? 엄마아???”라고 말을 건넨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가 그리 좋은지 신나서 방글거리는 얼굴을 보자니 이렇게 이쁜 아들이 우리에게 왔다는게 고맙고 고맙단 생각을 했다. 그래, 당신이 아니면 이렇게 이쁜 아들들을 어찌 봤겠어요..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듣는다 싶으면 바로 “아빠 미워”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아이들과 떨어진지 이틀째..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해준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 예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다. … 방과 후 수업 신청으로 예준 03월 14일, 예준 인라인 시작
엄마:설거지를 잘해요, 아빠:잠을 잘 자요. 충격 ㅠㅠㅠㅠㅠ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책을 읽어 주고 난 후 예준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들으라는 듯 혼잣… 예준인 목 부은것도 많이 나아 … 파워레인저 우산을 쓰고, 미키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오늘은 재활용 쓰레기를 처리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