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자유 수영
http://www.onjo.or.kr/use/use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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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By파파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도 동생이 있으면 데리러 갈 …
By마마나도 동생이 있으면 데리러 갈꼬야.. 부쩍 동생 얘길 하는 민준이다. 상우네 영향인가.. 아직 본적도 없을 그 갓난아기가 궁금하단다.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
By파파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예준이는 요새 부쩍 그림에 취미를 붙인 모양. 이것저것 그려대기 시작하는데, 제법 잘 그린다. 아침에도 풍선이라며 내게 자랑을 한 그림이 생각난다. 음악/미술/체육-난 초등학교 다닐 때에 이 세과목 때문에 ‘all수’를 받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지금도 그림을 잘 그리고 노래를 잘 하고 운동을 잘 하는 이들을 보면, 부럽다. 잘하는 것과…
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
By파파어제 민준이는 밤새 ‘엄마’를 찾으며 낑낑댔다. 아내의 호통소리와 달래는 소리가 간간히 들렸지만 민준이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거실에서 자는 내게도 그런 정도였으니 수영이는 어땠으려나. 그러나 한편 예준이는 잘자고 오늘도 6시에 일어나 토마스를 굴리며 혼자 놀기 시작했다. 일상은 비슷한 듯 하나 시간은 매우 빠르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아이들 보고 싶다. 쑥쑥 자라
By파파아이들 보고 싶다.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들. 관련된 글: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아내는 혼자서 사진 찍는 일이 없다. 다음에 놀러…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예준-민준이가 차례로 아프고, …
By마마예준-민준이가 차례로 아프고, 옮기 쉽고 더 크게 앓는다는 의사 샘 말씀처럼 나에게 옮기고서야 아이들은 한숨 가라앉았다.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엄마를 위해 우리가 돕겠다고 졸린 눈을 비비고 예준이 민준이가 꾸물꾸물 물건들을 정리한다. 아픈 나를 간호해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는 예준이 편지만큼 마음이 따뜻해진다. 관련된 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