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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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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
Yoda said.
요다 한마디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14

    By길 위의 요다 2012년 10월 14일2026년 07월 19일

    http://t.co/2EOknvTa 보이는 상처도 있고 보이지 않는 상처도 있지만 모두 상처에 감사해야 한다. 상처야말로 자신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중국의 모옌! 대표작으로는 장이모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진 『사부님은 갈수록 유머러스해진다』와 공포 이야기 모음집 『달빛을 베다』 등이 있습니다. 모옌은 “말하지 않는다”는 뜻의 필명이라고 하네요 ‘미안해 널 미워해’ 이런 얘기 스스럼없이 하는 사람, 매력적이다. 사실을 왜곡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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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07

    By길 위의 요다 2012년 10월 07일2026년 07월 19일

    http://t.co/glUXBkMY 선착순 10만명 전원 최대 일만원 지급 + 고급 카트 한대더. http://t.co/9h496m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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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30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30일2026년 07월 19일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뿐입니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됩니다. – 노암 촘스키 # http://t.co/fLjCIQfw 10년 전 김윤아의 모습. 상큼하군요. ^^ #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플랫폼 충성도 – http://t.co/cFVKBwva @ITWorldKR 에서 # http://t.co/kISO0w6x 구글플레이스토어 250억 다운로드 임박 (애플 250억 다운로드 이후 6개월만) # http://t.co/SzYhbTpR iOS6 앱스토어가 부익부 빈익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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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세월

    By파파 2012년 09월 25일2026년 07월 19일

    강남스타일을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민준이와 뻗친 머리에 물을 묻혀 눕히고서야 유치원으로 가는 예준이가 더 나이를 먹어 청년이 되면 나는 할아버지가 되어가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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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읽기

    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24일2026년 07월 19일

    노암 촘스키의 ‘누가 무엇으로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다시 읽으며 드는 몇가지 생각. 1. 진리는 명확하고 쉽다.그가 설파하는 몇가지의 논제들은 더이상 논쟁이 필요없을만큼 쉽고 명확하다. 쉽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은, 왜곡되지 않은 것인 경우가 많다. 2. 자신의 눈으로 세계를 해석해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그냥 바보가 되고 싶으면, 미디어에 자신을 맡겨버리면 된다. 그리고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각종 소비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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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23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23일2026년 07월 19일

    Shiny cloud. http://t.co/vFf5zHZO # You're the average of 5 closest friends of yours. # Powered by Twitter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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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 …

    By파파 2012년 09월 19일2026년 07월 19일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와 체스를 한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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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16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16일2026년 07월 19일

    카톡이 망한다면, 그건 아마도 애니팡 때문일거야. (안화. 생전 첨 보는 사람한테, 블락을 해도 메시지가 오는 끈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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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사랑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11일2026년 07월 19일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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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문과 번역

    9월 11일 아침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11일2026년 07월 19일

    9월 초순의 맑은 햇살만큼 빛나는 것이 또 있을까. 전신주에 어지럽게 얽힌 전깃줄 사이로 빛이 파고들어 새어든다. 하늘은 새파랗다.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에서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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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아카이브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9

    By길 위의 요다 2012년 09월 09일2026년 07월 19일

    죽고싶어 그런건 바라지 않아도 언젠가는 이뤄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최진영) # Brooklyn. 17th. H.B way…..라고 이름 붙인 강남역 4거리. (사람 이리 많은데 내 사람은 없네) http://t.co/FwTPxGd8 # 당신은 행복해? # 그가 필요한 것을 늘 뒤에서 생각하고 맞추어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런 마음 써줌과 실천이 진정성이지, 입에 발린 말따위가 아니다. http://t.co/DGbubNZ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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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일지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 물총 …

    By파파 2012년 09월 03일2026년 07월 19일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 물총 놀이를 했다. 옷이 흠뻑 젖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예준이, 형한테 물총세례를 받고서는 바로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민준이. 아이들의 웃음 소리만큼 듣기 좋은 게 없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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