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거 봐~라면서 내미는게 …
엄마 이거 봐~라면서 내미는게 뱀 -_-;; 예준이 짓궂다.
엄마 이거 봐~라면서 내미는게 뱀 -_-;; 예준이 짓궂다.
일하고 돌아와 언몸을 녹이려 전기장판을 틀고 들어가 누워 있는데 민준이가 척하니 내 허리에 올라 앉는다. “엄마 사랑해, 많이 많이” 이쁜 내새끼 ㅎㅎ
걸레를 빨고 있는데 민준이가 변기위에 걸터 앉아 지켜보면서 그런다. “오! 내 스타일인뒈~”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라고 물어보니 트레저포스에서 봤단다.
민준이와의 거래. 내가 목마를 태워주면 자기는 ‘악어책’을 읽어주겠다고. 목마를 다 타고 난 민준이는 책을 들고와서 ‘나는 글자를 몰라, 아빠가 읽어줘’라고. 그러더니, 자기가 아는 내용을 이야기해준다.
가볍고 가볍다/ 넘어가는 탁상달력 한장/ 사람의 한평생 결국 그러한 것을 # [소년, 뱀파이어를 만나다] 1회 – http://t.co/6ZCUOSMg (슬픈 노래는 힘이 세다… 맞다) # “@dobiho: 숫가락을 입으로 물고 서로 머리때리기 동영상 ㅋㅋ http://t.co/z3huOGV6” 욱겨!! # http://t.co/0yZ5fMy8 이게 요새 유행하는 페이스북 백팩. 구글링에 안 나오는 거 보면, 대부분 가짜인건가? # Tuesday Night Used To Be "Risk" Night…
내 생의 중력 – 홍정선.강계숙 엮음/문학과지성사 강계숙의 해설이 명문이다. 작가의 숙명이자 권리이자 천형인 글쓰기, 더 좁혀서 시인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고 깍아내는 시에 대한 의미를 이렇게 길게 쓰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뭐랄까 평론가의 객관적인 입장이 아니라 시를 사랑하는 한명의 독자가 느끼는 열정을 토로한 뉘앙스다. 현학적이고 다소 장황하지만 끌린다. 예민한 자의식은 섬세한 감수성의 동력이지만, 마르지 않는…
심플 플랜 – 스콧 스미스 지음, 조동섭 옮김/비채 지금도 그렇겠지만,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그것이 이야기가 될 법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짤막하게 줄여서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반응을 살펴본 적이 있었다. 심플플랜은 그런 면에서 합격이다. 이야기를 간단히 줄이면 “어느 겨울, 아무도 없는 들판에서 추락한 경비행기를 발견한다. 나와 형, 형친구, 세 남자는 그곳에서 우연히 400만불을 손에 넣는다. 여름이 될 때까지…
NYT가 고발한 충격적 폭스콘 근로실태http://t.co/TRV33aow (비단 아이폰에 국한한 문제가 아니라, 이윤이 어떻게 창출되고 분배되는 가에 관한 현대 자본주의의 문제. 다시 자본론을 읽어야 할 때인가…) # proymilan의 사진 http://t.co/PJbC0us9 (don't cry, say fuck you and smile) # Powered by Twitter Tools
예준, 민준 새뱃돈 154,000원씩. 은행에 데리고 가서 직접 통장에 입금하도록 할 생각.
http://t.co/o0pLwAm2 아이튠즈 로버트 드니로 컬렉션 (오른쪽 눈 아래 점이 점점 작아지는 듯?) # http://t.co/i55kKIbk 2012 소셜미디어 키 트렌드 (소셜TV, TV의 온라인 접합,페이스북 크레딧, 실시간 CRM을 위한 (소셜연계)신사업, ROI) # http://t.co/NSuqIFrB 애플 로고 모양의 알루미늄 변기 컨셉 디자인 # ‘석궁’ 교수 “법원이 정의의 보루? 한마디로 개소리” : http://t.co/USmi2ivf (전직 교수의 한마디. "우리 사회는 개판입니다") # 삼성…
“~라고 해야지!!”라며 예준이와 민준이는 역할 놀이를 한다. 한달전만 하더라도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던 민준이는 되려 형에게 더 많은 요구하고 예준이는 귀찮아하지도 않고 잘 따라 해준다. 남자 아이 둘이라서 좋다,라는 생각을 할때이다.
‘남무성’은 혼자서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가며 100년여의 재즈 역사를 너무도 맛깔스럽게 정리했다.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혹은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나는 이 책 덕분에 사야할 음반 리스트가 한가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