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서 택배로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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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사람을 데리고 왔다. 바람 잡는 아줌마(아마 다른 부동산 업자이신듯?)가 계속 집을 참 깨끗하게 썼다는 둥, 집이 너무 좋다는 둥.. 정작 집보러 온 할머니는 덤덤하게 보는데 말이다. 이사를 하게 된다면 예준이 유치원과 친구가 젤 아쉬울 것 같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어제 목욕을 마친 아들이 욕실 나오면 내게 말했다. “아빠 사랑해”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조금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관련된 글: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병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예준이 요쿠르트를 사러 들렀다. 비좁고 번잡한……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자주 목이 아프고 감기에 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