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서 택배로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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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누가 먼저 전활 하는지 가위,바위,보를 하고 민준이가 이겨 번호를 눌러 손에 쥐어 주었다. 신호가 가는 걸 듣더니 민준이가 갑자기 “아이.. 요즘 아빠한테 별로 얘기 할 거 없는데..”란다.. 뭐, 결국 소리샘 연결로 통화는 못했지만 ㅋㅋ 관련된 글: 아이 둘을 데리고 더운날 오면 고생스럽다며 주말부터 준비하신 반찬들을 끌… 밤 늦게 퇴근해 아이들 자는 예준, 친구가 처음으로…
볼일 보고 있는 날 찾아온 민준이.. 지도 작은 일을 보고선 살에 닿는 축축한 그 느낌이 싫은지 연신 옷이랑 기저귀를 잡아 내린다. 기저귀 갈아줄테니 가져오라니 가지러 정말 베란다에 간다. 문이 닫혀 가져오지 못할뿐.. 앞으론 민준이에게 기저귀 심부름을 시켜야 겠다. 관련된 글: 민준인 졸리면 등으로 다가와 업자 하거나 포대기를 가지고 온다.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예준이, 전화로 조잘조잘 9분 22초 동안 통화했다. 혹시라도 끊자 그럴까봐 “엄마~ 잠깐 만!!”을 몇번이나 외치면서 ㅎㅎ “엄마 거기도 비가 많이 왔어? 여긴 천둥 번개 치고 비가 아주 많이 왔어!! 어제 고모집에서 올때 비를 쫄딱 맞아서 생쥐가 됐어!!”란다. 보고 싶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았다. 닌자고의 쟌이 흰옷에 흰 운동화를 입기 때문이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빨리 나아서 원래대로 돌아오자.. 관련된 글: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