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체육 대회
2017년 중일초등학교
5학년 예준인 – 26일, 수요일
2학년 민준인 – 28일, 금요일
체육 대회가 있다.
2017년 중일초등학교
5학년 예준인 – 26일, 수요일
2학년 민준인 – 28일, 금요일
체육 대회가 있다.
하트도 열심히 그려 예준이가 카드를 만들어 아빠에게 드린다 테이블에 올려 놓는다. 너무 대견해서 꼬옥 안아주었다. 조금후 민준이가 노란색으로 색칠한 종이 한장을 들고왔다. 무려 가위질까지 열심히 했다. 아빠, 아빠란다. 그리곤 형이 놓아둔 곳에 가져다 둔다. 형이 하는양을 보곤 따라한거다. 아가들 하는짓이 너무 이쁘다. 이런게 아이들 키우는 기쁨인가보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심심하다. 주말인데 아무도 없다. 예준이 반친구들과 낯 익힌다고 키즈카페가고 민준이도 따라가고 뎅도 가고. 할 게임도 없고, 볼 영화도 없고, 책 읽기는 웬지 싫고, 기타는 손가락이 아파서 못 치겠고, 커피는 아까아까 다 마셔버렸고. 뭘 하지. 관련된 글: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아주 오랫만에 한우 꽃등심을 얼마간 사서 구워주는데 요즘 안먹으려 들어 걱정이 큰 예준이가 계속 더, 더!!을 외친다. 두공기를 비우고서도 여전히 “엄마 너무 맛있어, 또 먹고 싶어”란다. 가끔 먹여야지..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점심엔 뭘…
어눌한 발음으로 하나씩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있는 민준인 워낙 좋아하니 딸기란 말도 할줄 안다. 3갰기 먹을 요량으로 딸기 9개를 씻어 그릇에 올려 놓았다. 하나를 먹고 돌아서니 하얀 밑동 부분만 남은게 4개, 요너석 달콤한 부분만 잽싸게 먹고 내려놓은 것이다. 그러고선 예준이가 들고 있는 큰 딸기가 탐이나 나보고 그걸 뺏어달란다. 욕심이야 민준!!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민준이 현관에서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헤헤 웃는다. 파이팅 손바닥 친다. 예준이 “아빠 뽀뽀해야지” “아빠 파이팅” 이 녀석들! 관련된 글: 예준이는 감성이 풍부하다. 지난 한 주를 의왕에서 보내더니만, 떠나 올 …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아내와 큰소리를 주고 받았다. 예준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고 민준이도…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 아들이 꽈악 안아줬다. 위로가 … 하트도…